한국 대표팀의 일본전 대비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7일 19시 일본 도쿄돔에서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1라운드 C조 2차전 일본과 맞붙는다. 한국은 5일 체코와의 1차전을 11-4 대승으로 장식했다. 문보경의 선제 만루홈런을 포함해 4홈런을 몰아쳤다.
일본의 전략
일본은 6일 대만과의 경기에서 13-0으로 승리했다. 오타니 쇼헤이도 선제 만루홈런을 쳤다. 오타니는 4타수 3안타 1홈런 1득점 5타점을 기록했다. 일본 투수진은 '1피안타' 승리를 합작했다. 일본의 기쿠치는 "한일전이 기대된다. 좋은 컨디션으로 싸우겠다"고 전의를 불태웠다.
한국 대표팀에 대해서 "강한 팀이라고 생각한다. 힘 있고 강한 타자가 많다"고 답했다. 기쿠치는 "한 번 해보겠다. 열심히 하겠다"고 힘줘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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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운명
한국은 한일전 10연패를 기록 중이다. 2015 프리미어12 준결승전(4-3 승리) 이후 10경기 연속으로 패했다. 지난해 1월 일본과의 평가전 2차전, 김주원의 9회말 극적 동점 홈런으로 11연패를 간신히 면했다. 7일 경기 결과에 따라 10연패 탈출 혹은 11연패가 결정된다.
[결론 및 전망]
한국 대표팀의 일본전은 매우 중요하다. 10연패를 탈출하기 위해선 강한 투수와 타자의 힘을 합쳐야 할 것으로 보인다. 고영표와 문보경의 활약이 중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 대표팀의 일본전 승리는 팀의 사기를 높일 것이며, 10연패 탈출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