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의 햄스트링 부상이 생각 이상으로 심각한 것으로 보인다. 그는 지난달 28일 알파이하와의 경기에서 전반 12분 페널티킥 실축 등 아쉬운 모습을 보이다가 벤치에 교체 신호를 보낸 뒤 후반 36분 그라운드를 벗어났다.
부상 확정 및 치료
그는 부상 치료를 위해 스페인 마드리드로 이동했다. 그곳에서 개인 물리치료사로부터 치료받을 예정이다. 알나스르 측은 호날두의 빠른 복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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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영향
이번 시즌 21골을 기록해 득점 선두인 이반 토니(알아흘리·23골)에 2골 뒤진 호날두는 이번 부상으로 당분간 결장이 불가피해 득점왕 경쟁에 빨간불이 켜졌다. 또한, 현지시간으로 오는 29일과 31일에 미국에서 예정된 멕시코, 미국과 평가전에 호날두가 포르투갈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뛸 수 있을지도 불투명해졌다.
[결론 및 전망]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햄스트링 부상은 그의 개인적인 득점왕 경쟁에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포르투갈 대표팀의 평가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그의 빠른 복귀가 기대되지만, 부상으로 인한 경기력 저하는 팀의 성적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따라서, 알나스르와 포르투갈 대표팀은 호날두의 빠른 복귀를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