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은 7일(한국 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묀헨글라트바흐와의 2025~2026시즌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25라운드 홈 경기에서 4-1 승리를 거뒀다. 이 승리로 뮌헨은 4연승을 기록했으며, 21승 3무 1패로 승점 66을 기록했다.
뮌헨의 경기 내용
뮌헨은 전반 33분에 루이스 다이스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다. 전반 46분에는 콘라드 라이메르가 추가골을 기록했다. 후반 10분에는 묀헨글라트바흐의 로코 라이츠가 퇴장을 당하면서 뮌헨은 수적 우위를 점했다. 후반 12분에는 자말 무시알라가 페널티킥 득점을, 후반 34분에는 니콜라스 잭슨이 쐐기골을 기록했다.
묀헨글라트바흐의 반격
묀헨글라트바흐는 후반 44분에 바엘 모히아의 골로 한골을 만회했지만, 벌어진 점수 차를 좁히지는 못했다. 모히아는 이날 득점으로 구단 최연소 득점자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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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는 이날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김민재는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지만, 팀 승리를 거두면서 카스트로프와의 코리안 더비에서 판정승을 거뒀다.
[결론 및 전망]
이로써 뮌헨은 분데스리가 선두 자리를 굳건히 하게 되며, 2위 도르트문트와의 승점差는 14점으로 벌어졌다. 뮌헨은 앞으로 남은 경기에서 승리를 계속 이어간다면, 분데스리가 우승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