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의 새 전력, 허니웰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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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의 새 전력, 허니웰의 기회

허니웰의 메이저리그 데뷔와 부상

31세 시즌을 앞둔 허니웰은 2014년 드래프트 2라운드 전체 72순위로 탬파베이 레이스에 입단했다. 이후 수준급 유망주로 성장하며 브랜든 맥케이와 함께 팀의 미래를 이끌 유망주로 손꼽혔다. 특히 그는 메이저리그에서 최근 사용하지 않는 '마구' 스크류볼을 던져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허니웰은 지난 2018년 토미 존 수술, 2019년 팔꿈치 골절 등 심각한 부상이 이어지며 커리어가 꺾였다. 이러한 부상으로 인해 허니웰은 메이저리그에서 제대로 된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2021년 메이저리그 데뷔와 최근 활약

지난 2021년 탬파베이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허니웰은 2023시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시카고 화이트삭스에서 40경기에 나서 2승 4패 평균자책점 4.82를 기록했다. 이후 2024시즌에는 피츠버그 파이리츠에서 평균자책점 2.70을 기록한 뒤 LA 다저스에서 18경기에 출전해 1승 1패 2.62로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그는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와 월드시리즈에도 패전조 '벌크 가이'로 나서 무려 8⅔이닝을 던졌고, 우승 반지도 꼈다. 하지만, 지난해에는 어느 팀도 그에게 기회를 주지 않았고, 1년 동안 강제로 휴식을 취하게 됐다.

샌프란시스코는 지난해보다 불펜이 약해진 상태로 시즌을 준비한다. 랜디 로드리게즈가 토미 존 수술로 2026시즌을 통째로 날릴 예정이며, 카밀로 도발은 뉴욕 양키스로 떠났다. 샌프란시스코는 제이슨 폴리, 샘 헨지스 등을 영입했으나 모두 부상자 명단에서 시즌을 출발한다.

허니웰은 스프링캠프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면 문제없이 로스터에 합류할 전망이다. 이는 샌프란시스코에게 새로운 전력을 기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

[결론 및 전망]
허니웰의 합류는 샌프란시스코에게 새로운 기회를 부여할 수 있다. 허니웰의 스프링캠프 활약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진다면, 샌프란시스코의 불펜 약점을 보완할 수 있을 것이다. 이는 샌프란시스코의 시즌 전망을 높여줄 수 있으며, 허니웰에게는 자신의 커리어를 부흥시키는 기회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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