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소노와 원주 DB의 2025-2026 시즌 4라운드 맞대결에서 소노가 78-90으로 승리했다. 이 경기에서 소노의 이정현과 강지훈이 좋은 호흡을 보여주면서 팀의 승리에 큰 기여를 했다.
경기 요약
소노는 1쿼터부터 외곽포를 앞세워 주도권을 잡았다. 이정현과 강지훈이 연달아 3점슛을 넣으면서 일찌감치 격차를 벌렸다. DB도 추격에 나섰지만 소노의 화력을 당해내기엔 역부족이었다.
팀의 최근 경기 결과
DB는 최근 3경기에서 1승 2패를 기록했다. 반면 소노는 최근 3경기에서 3승을 기록했다. 소노는 창원 LG와 안양 정관장을 상대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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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팀의 시즌 상대 전적은 2승 2패로 팽팽하다. 그러나 경기마다 반복되는 흐름이 있다. 소노는 초반부터 격차를 벌리고, 이를 잘 지킨 경기에서 2승을 쌓았다. 반면 DB가 잡은 두 경기는 모두 4쿼터에서 승부가 갈렸다.
기록도 이를 뒷받침한다. 소노는 전반 평균 23.9점에서 후반 20점(4Q 18.5점)으로 득점력이 떨어지는 반면, DB는 전반 18.4점에서 후반 24.1점으로 오히려 상승한다. 결국 후반 집중력이 승부의 키다.
[결론 및 전망]
이 상황이 선수와 팀에 미치는 영향은 크다. 소노는 플레이오프 진출이 눈앞에 보인다. 반면 DB는 승차가 크지 않은 만큼 흐름을 빠르게 끊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두 팀의 다음 경기에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 주목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