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일본 오키나와현 킨구장에서 LG와 KIA의 연습 경기가 열렸습니다. 두 팀 모두 캠프 마지막 연습 경기였으며, LG 선수들은 이시카와 구장에서 오전 훈련을 하고 킨구장으로 이동했습니다.
장현식의 경기력
장현식은 이날 KIA전에서 구원 등판해 1이닝 1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했습니다. 3-7로 뒤진 5회말 등판, 첫 타자 김석환을 좌익수 뜬공 아웃, 김규성을 좌익수 뜬공 아웃으로 잡고서 박민에게 중전 안타를 맞았습니다. 2사 1루에서 박정우를 3루수 땅볼로 처리하며 이닝을 끝냈습니다. 직구 최고 구속은 144km/h로 측정되었습니다.
장현식의 시즌 전망
장현식은 2024년 KIA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FA 자격을 취득, LG와 4년 52억 원에 FA 계약을 했습니다. 장현식은 지난해 LG에서 또 우승을 경험했습니다. 팀을 옮겨 2년 연속 통합 우승을 차지한 것입니다. 이는 진기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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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식은 "우승 한 번 더 하고 싶다. 너무 좋아요. 아마추어 통틀어서 한 번도 우승을 못 해봤거든요. 2024년에 처음 우승했던 거라 너무 기억이 좋아서, 작년에 우승 했는데 또 너무 좋았다. 물론 개인의 기록도 중요하고 잘해야겠지만, 우승만한 게 없구나 그거를 느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결론 및 전망]
장현식은 LG의 에이스로 도약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의 투 球은 팀의 승리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되며, 팀의 통합 우승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장현식의 활약이 LG의 시즌 성적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