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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슨, 메이저리그에서 꿈꾸는 재도전

토도사뉴스 조회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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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슨, 메이저리그에서 꿈꾸는 재도전

올해 700만 달러의 연봉이 보장되고, 내년 구단이 1000만 달러의 옵션을 가진 조건으로 앤더슨은 메이저리그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하지만 KBO리그에서는 1년 내내 ‘2인자’였다. 앤더슨은 지난해 시즌 30경기에서 171⅔이닝을 던지며 12승7패 평균자책점 2.25, 245탈삼진이라는 뛰어난 성적을 냈다.

앤더슨의 메이저리그 도전

앤더슨은 메이저리그에서 두 번째 도전을 시작했다. 하지만 메이저리그에서 두 선수의 성적이 KBO리그 순서대로 따라갈지는 모른다. 오히려 시범경기 성적은 앤더슨이 더 낫다. 실점을 모르는 쾌투로 구단의 눈도장을 확실히 받고 있다. 앤더슨은 7일(한국시간) 미 플로리다주 퍼블릭스 필드 앳 조커 머챈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보스턴과 경기에 팀의 세 번째 투수로 나가 3⅓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으며 좋은 페이스를 이어 갔다.

앤더슨의 투구 내용

앤더슨은 이날 경기까지 올해 시범경기 세 차례 등판에서 8⅓이닝 동안 실점이 하나도 없다. 피안타율은 0.172, 이닝당출루허용수(WHIP)는 0.72로 완벽하다. 이닝보다 더 많은 탈삼진(10개)을 기록하기도 했다. 볼넷도 하나뿐이다.

앤더슨은 3회 2사 위기 상황에서 등판한 앤더슨은 첫 타자인 코너 웡을 헛스윙 삼진 처리하고 앞선 투수의 주자를 지웠다. 8구까지 가는 끈질긴 승부였지만 바깥쪽 패스트볼을 넣어 헛스윙을 유도했다.

[결론 및 전망]
앤더슨의 메이저리그 도전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앤더슨은 불펜에서 시즌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선발 로테이션에는 항상 부상 변수가 있고, 앤더슨의 시범경기 활약은 절정이다. 그러다 보면 또 기회가 오기 마련이다.

참고 원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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