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분데스리가 25라운드 안방 경기에서 뮌헨은 수적 우세 속에 묀헨글라트바흐를 4-1로 크게 이겼다.
뮌헨의 압도적인 승리
이로써 뮌헨은 리그 5연승을 기록하며, 승점 66을 기록했다. 한 경기 덜 치른 2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승점 격차를 14점으로 벌렸다. 반면, 묀헨글라트바흐는 2연승에 실패하며 12위에 머물렀다.
김민재와 카스트로프의 활약
김민재는 중앙 수비수로 선발 출전하여 풀타임을 뛰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묀헨글라트바흐의 카스트로프는 왼쪽 윙백으로 선발로 나서서 67분을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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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는 패스 성공률 95%, 공격 지역 패스 14회, 긴 패스 정확도 50%(2/4), 태클 2회, 걷어내기 4회, 가로채기 3회, 지상 경합 승률 100%(2/2), 공중볼 경합 승률 100%(2/2) 등을 기록했다. 평점 8.2점으로 양 팀 통틀어 5번째로 높았다.
[결론 및 전망]
이번 승리로 뮌헨은 분데스리가 우승에 한 걸음 더 다가섰으며, 김민재의 활약은 뮌헨의 수비에 큰 기여를 했다. 묀헨글라트바흐는 12위에 머물렀지만, 카스트로프의 활약은 팀의 미래에 대한 희망을 주었다. 앞으로의 경기에서 두 팀의 성적이 어떻게 변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