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프런티어 FC와 수원삼성은 7일 오후 2시 파주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하나은행 K리그2 2라운드 맞대결을 치른다. 경기는 양 팀의 선발 라인업이 공개되며, 파주는 골키퍼 김민승을 비롯해 김민성, 김민호, 김현태, 노승익, 최범경, 보닐라, 루크, 이준석, 유재준, 이대광이 선발로 나선다.
파주 프런티어 FC와 수원삼성의 선발 라인업
수원삼성은 수문장 김준홍을 필두로 박대원, 송주훈, 홍정호, 이건희, 김민우, 박현빈, 강현묵, 헤이스, 강성진, 김지현이 출격한다. 파주는 올 시즌 K리그2에 처음 합류한 신생팀으로, 제라드 누스 감독 체제로 새 출발한 파주는 개막전에서 충남 아산에 2-3으로 패했지만 가능성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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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프런티어 FC의 강화와 수원삼성의 개막전 승리
경기에 앞선 4일, 파주는 스완지 시티와 그라나다에서 뛰었던 공격수 보르하 바스톤을 영입하며 공격력을 보강했다. 수원은 올 시즌을 앞두고 이정효 감독을 선임하며 변화를 택했다. 페신, 홍정호, 고승범, 정호연 등이 합류해 스쿼드를 강화했고, 개막전에서 서울 이랜드를 2-1로 꺾으며 좋은 출발을 알렸다.
[결론 및 전망]
이번 경기는 신생팀 파주의 첫 홈 경기라는 점과 이정효 감독의 수원삼성이 2연승을 노린다는 점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파주 프런티어 FC와 수원삼성의 맞대결은 2026 하나은행 K리그2 2라운드의 주요 경기로, 양 팀의 성적과 전략이 어떻게 경기의 결과를 결정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