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와 경남의 대결
서울 이랜드와 경남은 7일 오후 2시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2라운드에서 맞붙는다. 양 팀 모두 지난 1라운드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한 만큼, 이 경기에서 승리하여 승격의 꿈을 이루기 위한 첫 번째 도전을 시작한다.
서울 이랜드는 김도균 감독의 지휘 아래 꾸준하게 승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며 K리그1 무대의 문을 두드렸으나, 한 끗이 부족했다. 이에 김도균 감독은 "올해의 목표는 무조건 승격이라고 생각한다"라고 각오를 다지며, 팀의 결속력을 다지기 위해 노력했다.
선발 명단과 전력 보강
서울 이랜드는 박재용, 이주혁, 에울레르, 최랑, 조준현, 박창환, 오인표, 오스마르, 김오규, 박진영, 민성준이 선발로 나선다. 벤치에는 엄예훈, 김주환, 박재환, 김현우, 서진석, 백지웅, 아이데일, 김현, 가브리엘이 대기한다.
경남은 원기종, 윤일록, 귄기표, 손호준, 김하민, 김정현, 배현서, 루컹, 이찬동, 최성진, 이범수가 출격한다. 대기 명단에는 신준서, 김선호, 이규백, 김형원, 김준호, 전민수, 박민서, 김현오, 조진혁이 앉는다.
서울 이랜드는 외국인 공격수 에울레르, 아이데일, 가브리엘을 모두 지켜냈으며, 오스마르, 김오규, 변경준 등 베테랑 자원들과 재계약을 체결하며 결속력을 다졌다. 여기에 김현, 박재용, 민성준, 박재환, 박진영 등을 영입하며 스쿼드를 보완했다.
[결론 및 전망]
서울 이랜드와 경남의 대결은 승격의 꿈을 이루기 위한 첫 번째 도전이다. 양 팀 모두 승리를 거두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이 경기의 결과는 두 팀의 시즌에 미치는 영향을 크게 줄 것이다. 특히, 서울 이랜드는 승격의 꿈을 이루기 위해 이 경기에서 승리하여 시즌을 잘 시작해야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