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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일본과 WBC 1라운드 맞대결...고영표 선발 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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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일본과 WBC 1라운드 맞대결...고영표 선발 등판

한국-일본 맞대결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야구 대표팀은 7일 오후 7시부터 일본 도쿄돔에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C조 일본과 경기에 나선다. 이날 한국은 고영표를 선발투수로 내세운다.

고영표는 KT 위즈의 창단 멤버이자 프랜차이즈 스타로, 지난 해 정규시즌에서 29경기에 등판해 161이닝을 투구하면서 11승 8패 평균자책점 3.30으로 활약했다. 고영표는 "도전자의 마음으로 임하려고 한다. 마운드에서 공격적인 투구를 할 것이다. 나에게 주어진 투구수로 최대한 많은 이닝을 막는다는 마인드로 준비하고 있다"라고 일본전 선발 등판 각오를 보였다.

한국의 라인업

이날 한국은 김도영(지명타자)-자마이 존스(좌익수)-이정후(중견수)-안현민(우익수)-셰이 위트컴(3루수)-문보경(1루수)-김주원(유격수)-박동원(포수)-김혜성(2루수)을 1~9번 타순에 배치했다.

앞서 한국은 활화산 같은 타격으로 체코를 제압한 바 있다. 지난 5일 체코와 이번 대회 첫 경기를 치른 한국은 1회말 문보경의 중월 만루홈런이 터지는 한편 위트컴이 연타석 홈런을 작렬하면서 체코를 11-4로 완파했다.

류지현 감독은 "기쿠치의 기록과 데이터를 훑어봤다. 우타자와 좌타자 상대 피안타율은 크게 차이나지 않는다. 하드히트라는 세부 지표를 보면 우타자가 43%, 좌타자가 35%였고 주요 구종이 슬라이더이기 때문에 우타자가 유리한 것은 사실이다. 그런 의미에서 조금 조정을 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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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 감독은 "김혜성이 오늘(7일) 경기에서 출루를 많이 해준다면 득점 루트가 훨씬 다양해질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고 라인업을 짰다"라고 말하며, 김혜성을 9번 타순에 배치한 이유도 전했다.

무엇보다 한국이 경계해야 할 것은 일본의 막강 타선이다. 일본은 6일 대만을 상대로 13-0 7회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다. 역시 일본의 승리에 앞장 선 선수는 오타니 쇼헤이였다. 오타니는 1번 지명타자로 출전해 2회초 우월 만루홈런을 터뜨리는 등 4타수 3안타 5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했다.

류지현 감독은 "투구수 제한 규정에 따라 투수 운영을 신중하게 할 것이다. 오늘 경기에서 고영표가 얼마나 많은 이닝을 던질 수 있을지에 따라 투수 교체를 결정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결론 및 전망]
한국과 일본의 맞대결은 매우 중요하다. 두 팀 모두 WBC에서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므로, 경기는 매우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은 일본의 강력한 타선에 대비하여 투수 운영을 잘하고, 타자들이 팀을 위해 출루와 득점을 만들어내야 한다. 만약 한국이 일본을 이길 수 있다면, WBC에서 강한 팀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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