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삼성의 승리
수원 삼성은 7일 파주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라운드에서 파주 프런티어에 1-0으로 승리했다. 후반전에 터진 김지현의 선제골은 결승골이 됐다. 이로써 수원은 이정효 감독 부임 후 2연승을 달리게 됐고, 신생팀 파주는 2연패에 빠졌다.
경기 후 인터뷰
경기가 시작된지 얼마 지나지 않아 루크를 교체한 이유로는 "루크가 다리 쪽에 불편함을 호소해서 교체했다"라며 짧게 대답했다. 수비는 좋았지만 공격은 아쉬웠다는 평가를 내렸다. 누스 감독은 "많은 찬스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선수들에게 강조했던 부분은 바우텔손의 오버헤드킥이다. 그 슈팅을 막을 수 있는 골키퍼는 K리그2에 많지 않을 것이라고 얘기했다. 수비는 좋았지만 공격은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 공격수들과 잘 이야기해서 개선하겠다"라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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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및 전망]
이번 승리로 수원 삼성은 리그 상위권에 근접하게 됐다. Однако 공격력 강화가 필요하다는 점은 앞으로의 경기에서 개선해야 할 부분이다. 반면 파주 프런티어는 2연패의 부담을 안게 됐으며, 빠른 시일 내에 반등에 성공해야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