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PSG)이 7일 홈에서 열린 AS모나코와의 리그1 경기에서 1-3으로 패배하며 시즌 두 번째 굴욕을 맛보았다. 이날 경기는 PSG의 자멸이 패배의 핵심으로 작용했다.
자멸의 부작용
전반 27분, 자이르에메리의 골문 앞 드리블 실수가 아클리우슈의 선제골로 이어졌고, 후반 10분에는 골로빈에게 추가골을 내주며 PSG는 완전히 흔들렸다. 이러한 자멸은 PSG의 경기력에 큰 영향을 미쳤다.
반격의 시도
PSG는 후반 15분 이강인 등을 투입하며 반격을 노렸지만 역부족이었다. 바르콜라가 71분 하키미의 도움으로 한 골을 만회하는가 싶었으나, 이강인이 아클리우슈의 압박에 бол을 처리하다가 빼앗기며 발로건의 추가골로 3-1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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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1 순위에서 PSG는 승점 57에서 멈췄다. 한 경기를 덜 치른 2위 RC랑스가 이번 라운드 메츠를 꺾을 경우 승점 차는 단 1점으로 좁혀진다.
[결론 및 전망]
이 패배는 PSG에게 큰 충격을 줄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의 경기에서 PSG는 자멸을 줄이고 반격을 강화해야 할 것이다. 특히, 이강인과 같은 선수들이 더 많은 기회를 받아야 하며, 팀의 전략 또한 달라져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