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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령, 새로운 도전과 성장의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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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령, 새로운 도전과 성장의 계기

김호령은 최근 새로운 도전을 감행하며 자신의 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고 있다. 주전 중견수이자 테이블세터 후보로 뽑힌 그는, 수비와 주루에서는 이미 인정을 받았으며, 공격에서도 급성장을 이루어냈다.

新的 전환점

김호령은 지난해 105경기에서 타율 0.283, 6홈런, 39타점을 기록하며 좋은 공격 성적을 거뒀다. 규정 타석을 채운 것은 아니었지만, 이만한 득점 생산력을 보여준 중견수는 리그를 통틀어도 찾아보기 어려웠다.

새로운 임무

이범호 KIA 감독은 올해 리드오프로 아시아쿼터 영입 내야수인 제러드 데일을 생각하고 있다. 다만 2번 타순이 아직 미정이다. 김호령도 후보 중 하나다. 상위 타선에 있는 것이 하위 타선에 있는 것보다 타석 수가 늘어나고, 그에 비례해 자신의 능력을 보여줄 기회도 늘어난다.

김호령은 새 임무에 대해 “1번 타자로 나가는 일이 많이 없었는데 초반에 타격감이 조금 안 잡혀 있어서 어색했다”면서도 “몇 경기를 하다 보니 조금씩 잡혀가는 게 있어서 괜찮은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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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은 김호령의 마지막 관문이다. 그는 올해 OPS를 조금 더 끌어올린다는 각오다. 중견수로 규정 타석을 소화하며 OPS 0.800 이상을 기록한다는 것은 말 그대로 대박의 조건이다.

김호령은 “장타율도 장타율인데 솔직히 출루율을 작년보다 높게 가져가고 싶은 게 있다. 출루율이 좋아지면 장타도 나오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볼넷을 더 많이 고르고, 삼진을 더 적게 먹는 것이 관건이다.

[결론 및 전망]
김호령은 FA 시즌을 앞두고 이를 의식하지 않는다면 거짓말이다. 다만 좋은 성적을 냈던 지난해 과정을 생각하며 최대한 똑같이 시즌을 준비하겠다는 각오다. 자리는 달라졌지만, 마음은 달라지지 않았다. 그는 나이가 적지 않은 것 같지만, 같은 포지션의 박해민(LG)도 36세에 또 대박을 쳤다. 결코 늦지 않은 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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