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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2라운드, 수원과 서울 이랜드의 승리 및 대구의 역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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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2라운드, 수원과 서울 이랜드의 승리 및 대구의 역전승

K리그2 2라운드 경기 결과

수원은 7일 파주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주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수원은 지난 시즌 승강 플레이오프(PO) 끝에 1부 리그 복귀에 실패한 후, K리그 대표 '명장' 이정효 감독을 선임해 새 시즌에 돌입했다.

수원은 홈 개막전에서 서울 이랜드 FC를 2-1로 이긴 데 이어 파주를 잡고 2연승을 달렸다. 반면 파주는 충남아산FC전에 이어 수원전에서도 패배하여 연패에 빠졌다. 2012년 창단 후 올해 K리그에 입성한 파주는 역사적인 프로 첫 홈 경기를 치렀으나 아쉬운 1점 차 패배로 다음을 기약했다.

다른 경기 결과

同じ 날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서울 이랜드 FC가 경남FC를 1-0으로 제압했다. 서울 이랜드가 상대 자책골에 힘입어 승리했다. 대구iM뱅크파크에서 대구FC가 전남 드래곤즈와 치열한 난타전 끝에 4-2로 역전승을 거뒀다.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수원FC가 신생팀 용인FC를 3-1로 제압했다.

수원은 후반 26분 강현묵의 크로스에 김지현이 헤더로 득점에 성공했다. 서울 이랜드는 전반 43분 오스마르의 롱볼이 위험 지역으로 연결됐고, 에울레르가 우측에서 문전으로 크로스했는데, 이찬동이 걷어내려던 볼이 골문으로 빨려 들어가 자책골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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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FC는 전반 13분 세징야의 선제골로 앞섰지만, 동점골과 역전골을 내리 내주며 잠시 흔들렸다. 그러나 전반 52분 세라핌의 페널티킥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고, 후반 25분 교체 투입된 에드가의 역전골로 경기를 뒤집었다.

수원FC는 전반 9분 혼전 상황에서 나온 하정우의 선제골로 미소를 지었다. 후반 18분엔 윌리안이 노보로부터 얻어낸 페널티킥을 오른쪽 구석으로 슈팅해 골망을 갈랐다.

[결론 및 전망]
이번 2라운드 경기 결과는 K리그2의 강팀과 약팀을 가르는 중요한 경기였다. 수원과 서울 이랜드의 승리는 1부 리그 복귀를 향한 중요한 한 걸음을 내디딜 수 있었다. 그러나 파주와 경남, 전남 드래곤즈의 연패는 승점을 쌓기 위한 긴 여정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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