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는 7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한국도로공사와의 2025~2026 V리그 여자부 경기에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GS칼텍스는 세트 스코어 3-0(25-23 25-16 25-20)으로 승리했다.
GS칼텍스의 승리
이 승리로 GS칼텍스는 승점 51을 확보했다. 현재 3위인 흥국생명과는 4점 차이로 좁혀졌다. V리그에서는 3~4위 팀 간의 승점 차이가 3점 이내일 경우 준플레이오프(PO)가 열린다.
선수들의 활약
GS칼텍스의 외국인 선수 실바가 32득점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특히, 실바는 3시즌 연속 1000득점이라는 기록을 달성했다. 또한, 유서연이 11득점을 기록하며 팀에 힘을 보탰고, 최가은은 6득점을 기록했다. 블로킹에서는 11-7로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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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한국도로공사는 모마와 강소휘가 분투했지만, 팀의 공격 성공률이 30.76%에 그치며 승리에 실패했다. 한국도로공사는 승점 66을 유지했지만, 2위 현대건설과는 아직 승점 차이를 좁히지 못했다.
[결론 및 전망]
GS칼텍스의 이 승리는 준PO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하지만, 아직 많은 경기를 남겨두고 있으며, 팀의 성적을 예측하기는 어렵다. 앞으로의 경기에서 GS칼텍스의 활약을 지켜보는 것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