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인천유나이티드와의 홈 개막전에서 광주FC가 3-2 승리했다.
경기 흐름
광주는 박정인과 최경록을 투톱으로 4-4-2 포메이션으로 경기에 나섰다. 중원은 주세종·문민서·유제호·신창무, 수비는 하승운·민상기·안영규·김진호가 맡았다. 이날 골문은 김경민이 지켰다. 전반 37분 최경록의 선제골로 앞서간 광주는 후반 12분 신창무의 페널티킥과 후반 26분 신창무의 추가골로 3-1로 승부를 결정지었다.
하이라이트
후반 추가시간 6분 인천의 서재민의 골로 3-2가 된 상황에서 후반 11분 광주 진영에서의 패널티킥을 김경민이 막아내며 승리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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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승리한 이정규 감독은 팬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됐으며, 앞으로 더 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는 이날 승리로 승점 4점을 챙기며 리그 2위로 도약했다.
전북현대와의 3라운드 경기를 앞둔 상황에서 광주FC의 승리는 큰 의미를 가진다. 광주는 오는 14일 전북과의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결론 및 전망]
이러한 승리로 광주FC는 리그 2위에 올라섰으며, 팀의士氣를 끌어올렸다. 앞으로의 경기에서도 이러한 분위기를 유지할 수 있다면, 광주FC의 성적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