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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대표팀, 일본과 대등한 경기력 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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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도사뉴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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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대표팀, 일본과 대등한 경기력 보여줘

한국 야구대표팀은 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일본에 6-8로 패했다. 이날 경기는 이전과는 결이 달랐다. 결과는 패배였지만 내용은 대등했고 쉽게 무너지지 않았다.

변화된 한국 야구대표팀의 경기력

2023 WBC에서 4-13으로 대패했던 것과 비교하면 한층 나아진 모습이었다. 1회초 공격에서 3점을 먼저 뽑는 등 내로라하는 일본 선수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었다. 도쿄돔을 가득 메운 일본 관중들도 끝까지 긴장을 내려놓지 못했다.

타선과 투수진의 호투

이날 한국 타선은 일본의 막강 투수진을 상대로 6점을 뽑았다. WBC에서 한국이 일본에게 뽑은 한 경기 최다 득점이다. 종전 최다 득점은 2009년 4-1 승리와 2023년 4-13 패배 때 기록한 4점이었다. 물론 6점 자체가 대량득점은 아니지만 한국 타자들이 일본 마운드를 흔들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발견하기에는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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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전 대회에서 일본에 속수무책 당했던 투수진도 이번엔 어느정도 버텼다. 선발 고영표가 솔로홈런 3방을 맞고 2⅔이닝 만에 내려왔지만 조병현, 손주영, 고우석 등이 차례로 마운드에 올라 일본 타선을 상대로 추가 실점을 최소화했다. 구원투수들의 호투가 있었기에 팽팽한 접전을 이어갈 수 있었다.

한국은 마지막 고비를 넘지는 못했다. 7회말에는 볼넷으로 자멸하는 고질병이 다시 재발했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본다면 아쉬움속에 한 줄기 빛을 볼 수 있었다.

[결론 및 전망]
한국은 아직 중요한 경기가 남아있다. 바로 8일 대만, 9일 호주와 경기를 치른다. 이 두 경기를 모두 이긴다면 당초 목표했던 8강에 진출하게 된다. 선수들이 세리머니로 만들 만큼 간절히 원하는 미국행 전세기를 타게 된다. 일본의 벽은 여전히 높았지만 그 벽 앞에서 그냥 좌절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부딪히는 모습은 분명 박수를 받기에 충분했다.

참고 원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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