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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모나코전 참패... 드로 페르난데스 부진에 감독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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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모나코전 참패... 드로 페르난데스 부진에 감독 비난

프랑스 프로 축구 리그인 리그1에서 PSG가 모나코에게 1-3으로 패배했다. 이 경기에서 PSG의 이강인은 후반 15분 드로 페르난데스 대신 교체 출전해 30분 가량 활약했다.

경기 요약

PSG는 모나코와의 경기에서 크바라츠헬리아, 바르콜라, 두에가 공격을 이끌었고 드로 페르난데스, 비티냐, 에메리가 미드필더로 출전했다. 멘데스, 파초, 자바르니, 하키미가 수비를 책임졌고 골문은 사포노프가 지켰다.

모나코는 전반 27분 아클리우셰가 선제골을 기록했다. 아클리우셰는 골문앞에서 볼을 키핑한 발로건이 내준 볼을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해 PSG 골문을 갈랐다. 후반 10분 골로빈의 추가골로 점수 차를 벌였다.

PSG의 반격과 모나코의 승리

반격에 나선 PSG는 후반 23분 페널티에어리어 오른쪽을 침투한 이강인의 크로스를 바르콜라가 오른발 발리 슈팅으로 마무리했지만 크로스바를 넘어가 득점 기회를 놓쳤다. 이후 PSG는 후반 26분 바르콜라가 만회골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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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코는 후반 28분 발로건의 득점과 함께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발로건은 이강인과의 볼 경합에서 승리한 아클리우셰의 패스에 이어 페널티에어리어 왼쪽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고 모나코의 승리로 경기가 마무리 됐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모나코전을 마친 후 미드필더진 부진과 관련해 프랑스 미디어풋 등을 통해 "경기 내내 매우 부정확했다. 익숙하지 않은 모습이었고 고쳐야 할 부분이다. 매우 힘든 경기였고 챔피언스리그를 앞두고 최악의 경기였다. 반드시 개선해야 한다"는 뜻을 나타냈다.

드로 페르난데스에 대해 "드로 페르난데스는 뛰어난 기량을 갖춘 남다른 유형의 선수다. 우리는 드로 페르난데스를 단지 몇 경기에 뛰게 하려고 영입한 것이 아니라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 아직 어린 선수이기 때문에 성장을 지켜봐야 한다. 서두를 필요는 없다"고 언급했다.

[결론 및 전망]
이번 경기의 결과는 PSG에게 상당한 уда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드로 페르난데스의 부진과 미드필더진의 약점이 노출된 상황에서 PSG의 경기력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 앞으로 PSG의 경기력과 선수들의 성장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참고 원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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