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젊은 공격수 에니스는 최근 플릿우드 타운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에니스는 지난 시즌 돈캐스터에서 임대 생활을 한 이후, 이번 시즌에는 플릿우드 타운으로 임대 이적했다. 이곳에서 그는 Official 경기 35경기 6골 3도움을 기록하며 뛰어난 활약을 보이고 있다.
에니스의 성장
에니스는 리버풀 유소년 시스템에서 성장하다가 2021년 맨유로 이적했다. 그는 맨유 U-18 팀에서 19경기 10골 3도움을 기록하며 뛰어난 활약을 보였다. 이후 U-21 팀으로 승격되었으며, 프리미어리그 2에서도 존재감을 뽐냈다. 맨유는 에니스가 더 이상 유스에 머물 필요가 없다고 판단해 지난 시즌부터 임대 이적을 시도했다.
임대 생활
에니스는 첫 번째 임대 행선지 돈캐스터에서 17경기 2도움에 그치며 아쉬움을 남겼다. 그러나 올 시즌 플릿우드로 임대 이적한 이후, 그의 활약은 눈부시다. 그는 주 포지션인 윙어뿐 아니라 10번, 윙백 등 여러 포지션에서 뛰며 멀티性도 갖추게 됐다.
에니스는 임대 경험에 대해 만족감을 표했다. 그는 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처음 플릿우드에 왔을 때 감독님이 파이브백 시스템을 사용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포백도 사용할 수 있는 옵션으로 나를 영입했다고 했다. 시즌 초에는 몇 번 10번에서도 뛰다 여러 상황 때문에 결국 윙백으로 뛰게 됐는데 전반적으로 모든 부분에서 발전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수비, 1대1 상황, 포지셔닝이 많이 좋아졌으며, 내 장점을 살리면서 경기 영향력을 최대한 높이려고 한다. 왼쪽, 오른쪽, 윙백 등 여러 포지션에서 뛸 수 있는 선수가 되고 싶다. 이번 시즌 윙백으로 양쪽 모두에서 뛰기도 했다. 이런 다재다능함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결론 및 전망]
에니스의 성장은 맨유의 희망이다. 그의 발전은 맨유의 미래를 밝히는 중요한 요소다. 에니스가 계속해서 성장하여 맨유의 주전으로 자리 잡는다면, 맨유의 공격력은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