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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안세영, 전영 오픈 정상 등극할까

토도사뉴스 조회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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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안세영, 전영 오픈 정상 등극할까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전영 오픈(슈퍼 1000)에서 안세영과 천위페이의 준결승전이 경기가 진행 중입니다. 안세영은 1게임을 20-22로 내줬습니다.

안세영과 천위페이의 대결

안세영은 2~3게임을 연속으로 이겨야 결승에 진출할 수 있습니다. 안세영은 2023년과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입니다. 올해도 우승하면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전영 오픈 단식에서 2연패를 달성하게 됩니다.

천위페이는 2019년 이후 처음으로 전영 오픈 패권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안세영과 천위페이의 대결은 세계 배드민턴 팬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안세영은 지난해 10월부터 35연승을 기록 중입니다. 천위페이는 안세영에게 유일하게 두 번 패배를 안긴 선수입니다.

첫 게임의 결과

첫 게임은 20-22로 천위페이가 승리했습니다. 안세영은 분전했지만, 결국 1게임을 내주게 되었습니다. 안세영은 이후 2~3게임을 이겨야 결승에 진출할 수 있습니다.

첫 포인트부터 천위페이가 비디오 판독을 신청해 따낼 만큼 둘은 불꽃 튀는 접전을 벌였습니다. 9-9까지 팽팽하던 승부는 이후 안세영이 좌우로 보내는 샷이 길어지면서 9-11, 뒤진 상태로 인터벌(휴식)을 맞았습니다.

천위페이 범실이 이어지면서 13-13 동점을 만든 안세영은 이후 범실과 상대 행운, 스매시 공격 허용 등으로 4연속 실점하면서 13-17까지 끌려갔습니다. 안세영은 이후 분전해 20-20 듀스까지 가는 투혼을 발휘했으나 이후 천위페이의 샷이 적중한 반면, 안세영 샷이 길어 2연속 실점하고 1게임 내주게 되었습니다.

[결론 및 전망]
안세영은 2~3게임을 이겨야 결승에 진출할 수 있습니다. 안세영이 결승에 진출하면,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전영 오픈 단식에서 2연패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천위페이는 안세영의 35연승을 끊을 수 있을까요? 경기 결과가 주목됩니다.

참고 원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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