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OSASCORE 로그인

패럴림픽, 한국 선수들의 첫걸음

토도사뉴스 조회 58
ADVERTISEMENT
패럴림픽, 한국 선수들의 첫걸음

김윤지(20)가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4위를 차지했다. 7일(한국 시각)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バイ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7.5㎞ 좌식 결선에서 22분41초0을 기록, 출전 선수 14명 중 4위로 마쳤다.

김윤지, 첫 사격에서 흔들려 아쉽게 메달 놓치다

김윤지는 첫 사격에서 5발 중 4발을 놓쳐 11위로 내려앉았다. 이후 주행에서 서서히 순위를 끌어올린 그는 두 번째 사격에서는 5발을 모두 명중해 4위까지 올랐다. 그는 “첫 사격에서 안 좋은 버릇이 나와 영점이 틀어졌다”며 “패럴림픽이라는 생각이 딱 들어 긴장이 조금 되더라”고 했다.

신의현, 바이애슬론 남자 스프린트 7.5㎞ 좌식 결선 10위

신의현(46)은 이날 바이애슬론 남자 스프린트 7.5㎞ 좌식 결선에서 21분8초4로 결승선을 통과해 10위를 기록했다. 두 번의 사격에서 총 열 발을 다 맞췄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주행 속도가 떨어지며 선두권과 격차가 벌어졌다.

최사라(23)가 알파인스키 여자 활강 시각장애 부문 결선에선 1분29초03으로 4위에 올랐다. 동메달을 따낸 알렉산드라 렉소바(슬로바키아·1분27초45)와 1초58 차로 아쉽게 메달을 놓쳤다.

[결론 및 전망]
한국 선수들은 첫 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지만, 아직 남은 경기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김윤지는 첫 사격에서 흔들렸지만, 주행에서 강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신의현은 감기에 걸렸음에도 불구하고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최사라는 개인 순위를 끌어올렸으며, 앞으로 남은 경기에서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고 원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스포츠 뉴스 5,147건

아직 회원이 아니신가요? 회원가입  ·  비밀번호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