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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제주와의 홈 개막전에서 승리 의지 표명

토도사뉴스 조회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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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제주와의 홈 개막전에서 승리 의지 표명

안양은 8일 오후 4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에서 제주SK와 대결한다. 안양은 지난 시즌 구단 창단 후 처음으로 K리그1 무대를 밟았으며, 많은 사람이 하위권을 예상했지만 리그 8위를 차지하며 성공적인 시즌을 마쳤다.

전지훈련과 시즌 준비

안양은 겨울 동안 태국 촌부리남해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하며 시즌을 준비했다. 유병훈 감독은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물어뜯는 좀비 축구를 펼치겠다고 각오를 다졌으며, 안양은 시즌 첫 경기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홈 개막전 전망

안양은 홈 개막전에서 무조건 승리하겠다는 각오다. 킥오프를 앞두고 안양 팬들은 카드 섹션을 준비했으며, 제주 원정석을 제외한 3면이 보라색과 하얀색 카드로 가득찰 예정이다. 안양 서포터스석 팬들은 안양이라는 한자가 적힌 현수막을 들어 올리며 응원가를 불렀다.

안양의 선발 라인은 김정훈, 토마스, 권경원, 이창용, 김동진, 최규현, 김정현, 이태희, 마테우스, 유키치, 최건주가 출전하며, 벤치에는 황병근, 김지훈, 김영찬, 김재현, 강지훈, 김보경, 이진용, 엘쿠라노, 아일톤이 대기한다.

[결론 및 전망]
안양이 제주와의 홈 개막전에서 승리할 수 있을지는 관심이 집중된다. 안양의 승리는 팀과 선수들에게 큰 자극이 될 것이며, 향후 시즌의 전망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다. 안양의 경기력과 전략이 제주를 상대로 어떻게 작용할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참고 원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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