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노팅엄 포레스트의 모건 깁스-화이트를 주시 중이다. 이는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이탈 가능성을 염두에 둔 움직임으로 보인다.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미래 불확실성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지난 몇 년간 타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었다. 그의 높은 주급과 나이를 고려하면 올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날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깁스-화이트의 상황을 주시 중이다.
깁스-화이트, 노팅엄 포레스트의 에이스
깁스-화이트는 2022-23 시즌을 앞두고 울버햄튼을 떠나 노팅엄 유니폼을 입었다. 그는 매 시즌 꾸준한 활약을 펼치며 에이스 역할을 하고 있다. 데뷔 시즌에 리그 37경기에 나서 5골 8도움을 올리며 구단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올 시즌도 제 역할을 100% 해내며 고군분투 중인 깁스-화이트는 맨유를 포함한 복수의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이 그를 주시 중이다. 맨유는 카세미루, 제이든 산초, 마커스 래쉬포드와 같은 고연봉 선수들을 방출해 자금을 확보하려고 하고 있다.
[결론 및 전망]
만약 깁스-화이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합류한다면, 팀의 공격력에 큰 기대가 된다. 그러나 노팅엄 포레스트의 잔류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그의 이적이 어떻게 진행될지 지켜보아야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