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2027시즌 아시아 쿼터 영입전, V리그 구단들의 뜨거운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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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027시즌 아시아 쿼터 영입전, V리그 구단들의 뜨거운 경쟁

한국배구연맹(KOVO)은 최근 '2026 KOVO 아시아 쿼터 자유계약 가이드라인'을 구단에 전달했다. 이에 따라 2026-2027시즌부터 선수 선발이 자유계약제로 바뀌는 아시아 쿼터 영입과 관련한 기본 지침이 마련됐다.

자유계약 아시아 쿼터 영입의 조건

자유계약으로 영입하는 아시아 쿼터 선수의 계약 기간은 오는 7월 1일부터 내년 4월 1일까지이며, 국가대표로 소집 기간 예외 적용이 가능하다. 또한, 연봉 상한액은 남자부는 1년 차 12만달러, 2년 차 15만달러이고, 여자부는 1년 차 15만달러, 2년 차 17만달러로 정했다.

구단들의 영입 경쟁

현재 구단들은 차기 시즌 아시아 쿼터 대어 찾기에 들어간 가운데, 여자부 구단이 더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특히, 지난 2024-2025시즌 정관장의 챔피언결정전 진출에 앞장섰던 '인도네시아 특급' 메가왓티 퍼티위의 V리그 복귀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배구연맹은 자유계약제로 전환된 만큼 일부 구단이 연봉 상한액을 초과한 금액으로 계약하는 '부정행위'가 적발되면 선수는 즉시 퇴출하고 위반 구단에 대해선 차기 시즌 외국인 선수와 아시아 쿼터 보유권을 박탈하는 등 강력한 징계를 예고했다.

[결론 및 전망]
이러한 ситуации는 선수와 팀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특히, 아시아 쿼터 영입 경쟁이 치열해짐에 따라 각 구단의 전략과 운영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자유계약제의 도입으로 인해 선수들의 이적과 재계약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리그의 전체적인 균형과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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