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OSASCORE 로그인

한화 이글스, 손아섭에게 기회 주겠다...김경문 감독의 의지

토도사뉴스 조회 42
ADVERTISEMENT
한화 이글스, 손아섭에게 기회 주겠다...김경문 감독의 의지

한화 이글스가 자체 청백전에서 새로운 기회를探索했다. 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1군 캠프 선수와 퓨처스 캠프 선수가 맞붙었다.

손아섭, 첫 안타 기록

퓨처스 캠프 선수로 구성된 원정팀의 손아섭이 첫 안타를 기록했다. 손아섭은 오웬 화이트를 상대로 우측 펜스에 있는 몬스터월 상단을 직격하는 큼지막한 타구를 만들었다. 손아섭은 2루에 안착했다.

김경문 감독의 의지

김경문 감독은 손아섭에게 기회를 주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감독은 '연습 경기 두 경기를 마치고 시범경기에 함께 나설 예정이다. 일단 퓨처스 쪽에는 좌익수로 기용해달라고 했다. 일단 우익수 쪽은 확실한 주전이 있다. 지금 좌익수는 (문현빈의 WBC 참가로) 주전이 없으니 한 번 뛰면서 보려고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결론 및 전망]
한화 이글스의 자체 청백전에서 손아섭이 새로운 기회를 잡은 것은 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손아섭의 경험과 타격 능력이 팀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문 감독의 의지도 긍정적인 신호로 볼 수 있다. 한화 이글스의 새로운 시즌이 기대된다.

참고 원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스포츠 뉴스 5,147건

아직 회원이 아니신가요? 회원가입  ·  비밀번호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