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선수단은 최근 훈련을 마친 후 승리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정경호 감독은 "우리 팀은 '하나를 위한 모두, 모두를 위한 하나'라는 슬로건 아래 간절하게 뭉쳐 있다"며 "이 분위기를 이어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주장 이유현의 승리 의지
주장 이유현 역시 "1차전에서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했다. 내일 경기가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선수들 모두 잘 알고 있다. 모든 힘을 쏟아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유현은 "그라운드 상태가 좋으면 패스 플레이나 슈팅 등 기술적인 부분이 더 정교하게 나올 수 있다"며 "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펼치기에도 좋은 환경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라운드 상태
경기 전 훈련을 마친 강원 선수단은 그라운드 상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유현은 "훈련 당시 잔디에 물이 뿌려지지 않아 다소 뻑뻑했지만, 일본 경기장의 잔디 상태는 전반적으로 좋다"며 "경기 전에 물을 뿌려준다면 충분히 좋은 상태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결론 및 전망]
강원 선수단의 승리 의지는 높아 보인다. 그라운드 상태가 좋아진다면, 선수들의 기량을 펼치기에 좋은 환경이 될 것으로 보이며, 이를 통해 강원 선수단은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