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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과 대전하나, 공통의 약점은 수비... 센터백들의 부상과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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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과 대전하나, 공통의 약점은 수비... 센터백들의 부상과 부진

전북과 대전하나는 K리그1 개막 이후 승리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두 팀 모두 비시즌 동안 새로운 선수들을 영입하여期待을 모았지만,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있다.

수비의 약점

두 팀의 공통된 약점은 수비다. 전북은 부천FC전과 김천 상무전에서 수비의 문제로 고전했다. 대전하나 역시 FC안양전과 부천전에서 수비가 어수선했다. 특히, 페널티킥을 허용하거나 한순간에 수비가 무너지는 장면이 많았다.

센터백들의 부상과 부진

주전 센터백들이 팀의 중심을 잡아줘야 하는데, 이들의 활약이 아쉬운 탓에 팀도 분위기를 바꾸지 못하고 있다. 전북의 주전 센터백 박지수는 김천전을 앞두고 훈련에서 햄스트링을 다쳤다. 대전하나는 안톤, 하창래, 김민덕 등 센터백들의 컨디션이 올라오지 않고 있다.

정정용 감독과 황선홍 감독은 모두 수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 감독은 “(박)지수가 당분간 복귀하기 힘들 것 같으니, 상대에 맞춰 매 경기 수비 구성에 변화를 줘야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황 감독은 “수비가 살아나려면 안톤의 역할이 중요하다. 면담을 통해 안톤의 심적 압박을 줄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결론 및 전망]
전북과 대전하나는 수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센터백들의 부상과 부진을 극복해야 한다. 두 팀 모두 새로운 선수들을 영입하여期待을 모았지만,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있다. 수비의 약점을 해결하지 못한다면, 두 팀 모두 승리를 거두지 못하고 어려운 시즌이 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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