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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건우, 2이닝 5안타 2실점...투구 내용은 호평

토도사뉴스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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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건우, 2이닝 5안타 2실점...투구 내용은 호평

강건우는 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 자체 청백전에서 퓨처스 팀 두 번째 투수로 등판했다. 선발 윤산흠에 이어 1-1로 맞선 3회 마운드에 올랐다. 결과는 2이닝 5피안타 2탈삼진 2실점.

강건우의 투구 내용은?

3회 상대한 첫 두 타자를 쉽게 처리했다. 허인서를 삼진으로 돌려세운 뒤 심우준을 투수 땅볼로 잡았다. 하지만 오재원과 페라자, 그리고 강백호에게 연속 안타를 맞고 실점했다. 2사 이후 맞은 3연속 안타라 더욱 아쉬운 대목.

강건우의 투구에 대한 평가

손혁 단장은 강건우가 3회 투구를 마친 뒤 "강건우 좋았다"며 "정타가 없지 않나. 지금 22구 던졌는데 스트라이크가 18개다. 구속은 시속 148㎞까지 나왔다"고 말했다. 실제로 강건우가 3회 2사 후 맞은 3연속 안타 모두 코스가 좋은 타구였다.

강건우는 이어진 4회에는 프로 1년 선배인 한지윤에게 좌월 솔로 홈런을 허용하며 실점했다. 김태연에게도 좌익수 쪽 2루타를 맞았다. 낙구 지점이 절묘했고 여기에 김태연의 적극적인 주루까지 더해져 2루타가 됐다.

[결론 및 전망]
강건우의 투구 내용은 호평을 받았다. 하지만 실점이 나면서 아쉬운 대목도あった. 강건우는 앞으로 더욱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화 이글스의 제대로 된 선발 투수로서의 역할을期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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