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의 최악의 상황, 강등 가능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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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최악의 상황, 강등 가능성은?

토트넘 홋스퍼는 최근 아스널과의 북런던 더비에서 1-4의 충격적인 대패를 당했다. 이는 최근 심각한 부진에서 탈출하기 위해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경질하고 이고르 투도르 감독을 임시사령탑에 앉혔음에도 달라진 것은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었다.

최근 형태

토트넘은 2026년 들어 리그에서 아직 승리가 없다. 최근 리그 3연패 늪에 빠졌다. 7승 8무 12패 승점 29로 순위는 16위다. 강등권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승점 25)와 겨우 4점 차다.

부상 악재

최근 경기에서 무려 11명의 선수가 부상으로 이탈했다. 중원과 공격의 핵심 자원 공백이 길어지면서 공격 생산성도 크게 떨어졌다. 지난 시즌 리그 38경기에서 64골(경기당 평균 1.68골)을 기록했던 토트넘은 올 시즌 27경기에서 37골(경기당 평균 1.37골)에 머물러있다.

통계업체 옵타는 토트넘의 강등 확률4.84%로 산출했다. 수치상으로는 아직 잔류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최근 흐름을 감안하면 안심할 수 없다는 평가가 나온다.

[결론 및 전망]
토트넘의 잔류 여부는 남은 11경기에 달려 있다. 상위권 팀과 맞대결은 힘에 부치더라도 하위권 팀들과의 맞대결에서 승점을 확보하지 못할 경우 강등은 현실이 될 수 있다. EPL은 이름값을 따지지 않는 무대다. 토트넘은 이제 본격적인 생존싸움에 접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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