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SK, 코스타 감독의 도전: K리그1 2026 시즌을 향한 새로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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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코스타 감독의 도전: K리그1 2026 시즌을 향한 새로운 시작

13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서대문구의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개막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K리그1 12개 구단 감독과 각 팀 대표 선수가 1명씩 나와 자리를 빛냈다.

코스타 감독의 제주 도전

제주SK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은 과거 파울루 벤투 감독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을 이끌 당시 수석 코치로 대표팀의 성공에 일조했다. 카타르 월드컵 16강 신화를 일군 코스타 감독은 올겨울 제주 지휘봉을 잡으며 생애 첫 사령탑 자리에 올랐다.

제주SK의 시즌 준비

코스타 감독은 "프리시즌이 정말 좋았다. 처음 본 선수들도 있었지만, 많은 경기를 봐서 이미 알고 있는 선수들도 있었다. 새로운 훈련방식을 굉장히 선수들이 잘 적응해 즐겼다"라며 "한국에 4년 반 동안 있었다. 한국 선수가 이 훈련 방식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굉장히 잘 알고 있었다. 훈련 방식이 강도가 높고 짧은 세션이었다. 항상 볼을 가지고 훈련했다"라고 말했다.

코스타 감독은 제주도에서 일상이 최고라고 밝혔다. "제주도에서 일상은 최고다. 일산과는 다르다. 차가 안 막히고 청정한 지역이다. 좋아하는 바다와도 가까이 살고 있다. 4년 반 동안 한국에서 너무나도 행복했고 제주도에서도 행복을 느낄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코스타 감독은 좋은 선수들이 많다고 말했다. "좋은 선수들이 많다. 그렇게 서프라이즈는 아니었다. 오기 전부터 선수들 영상을 많이 보고 알고 있었다. 퀼리티 좋은 선수가 많지만, 어린 선수도 있고 베테랑 선수도 있다. 남태희, 권창훈 선수는 오랜 시간 잘 알고 지내던 선수다. 유승재, 권기민, 박민재 등 어린 선수들도 굉장히 퀄리티가 좋다. 새로 힙류한 선수들도 만족한다"라고 말했다.

코스타 감독의 당찬 포부: 코스타 감독은 "난 K리그를 즐기러 왔다. 악몽을 원하지 않고 평화롭게 여기에 왔다"라고 운을 띄었다. "그룹으로 굉장히 즐기고 있다. 팬분들도 함께 즐길 수 있길 바란다. 다른 부분은 제가 컨트롤 할 수 없다는 걸 알고 있다. 만약 인생에 문제가 필요없다고 했으면 자국에서 벤투 감독과 편안하게 함께 있을 수도 있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즐길 것이고 팬분들께 행복을 주러 왔다"라고 말했다.

[결론 및 전망]
제주SK의 코스타 감독은 K리그1 2026 시즌을 향한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코스타 감독의 도전은 제주SK의 시즌 준비와 직결된다. 코스타 감독의 경험과 노하우가 제주SK의 성적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또한, 코스타 감독의 당찬 포부가 제주SK의 선수들과 팬들에게 전염되어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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