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삼성, 명가재건을 위한 새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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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삼성, 명가재건을 위한 새 출발

수원삼성 축구단은 2026 시즌을 앞두고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고 있다. 2월 25일 서울 서대문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수원삼성 이정효 감독은 일관성을 내세웠다.

변화하는 K리그와 수원삼성

이번 시즌 K리그는 신생팀의加入과 함께 2부 17팀 체제로변화한다. 1부(12팀)와 2부의 비균형적인 구조로 인해 1부 팀 증가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졌고, 2027시즌부터 1부 14팀 체제가 확정됐다. 이에 따라 이번 시즌 2부는 최대 4팀이 승격의 기쁨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수원삼성의 대대적인 변화

수원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자 명가재건을 위해 대대적인 변화를 꾀했다. 변성환 전 감독과 결별, K리그 최고 지도자로 평가받는 이정효 감독을 제11대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이후 선수단 개편에도 적극적으로 나섰다. 이기제, 황석호, 최영준, 한호강, 김민우 등 10명 이상의 선수를 떠나보냈다. 이후 송주훈, 페신, 헤이스, 김준홍, 정호연, 고승범, 홍정호 등 수준급 선수들을 대거 영입해 1부 부럽지 않은 전력을 구축했다.

이정효 감독은 “우리 팬들, 선수들 모두 평정심을 갖고 어떠한 어려움이 오더라도 일관성을 갖고 나아갔으면 좋겠다. 우리가 준비한 축구를 계속해서 이어간다면 좋은 결과가 따라올 것이다. 성급하지 않고 꾸준함을 갖고 시즌을 치르겠다”라고 말했다.

[결론 및 전망]
수원삼성의 이번 시즌은 명가재건을 위한 중요한 시점이다. 이정효 감독의 지휘 아래 새로운 전력을 갖춘 수원삼성이 1부로의 승격을 노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 경기 결과에 따라 선수와 팀에 미치는 영향이 크겠으며, 수원삼성의 성패는 K리그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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