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승격전, 사령탑들의 예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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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승격전, 사령탑들의 예상은?

프로축구 K리그1 승격을 향한 K리그2 구단들의 경쟁이 시작되면서, 사령탑들의 시선은 수원 삼성, 대구FC 등 5개 팀에 집중됐다.

K리그2 개막 미디어데이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최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하나은행 K리그 2026 개막 미디어데이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K리그2 17개 구단의 사령탑들과 팬들이 참가했다.

승격 가능 팀

올 시즌 K리그2는 김해FC, 용인FC, 파주FC의 참가로 17개 팀 체제로 확대됐다. 최대 4개 팀이 승격할 수 있으며, 1위와 2위 팀은 다이렉트 승격하고, 3~6위 팀이 펼치는 K리그2 플레이오프(PO) 최종 승리 팀도 승격한다.

사령탑들의 시선은 수원, 대구, 수원FC, 김포FC, 서울 이랜드 등 5개 팀으로 집중됐다. 특히 수원대구는 4명의 사령탑으로부터 모두 승격 후보로 지목됐다.

손현준 경남FC 감독은 "대구수원, 김포, 수원FC 순으로 승격 후보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김도균 서울 이랜드 감독은 "고비를 얼마나 잘 극복하느냐가 승격의 관건"이라고 강조했다.

박진섭 천안시티 감독은 "초반 경기가 상당히 중요하다. 초반 경기 흐름들을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갔을 때 분위기를 타지 않을까 싶다"고 설명했다.

이정효 수원 감독은 "어떻게 승격한다, 이런 건 중요하지 않다. 기대에 부응하면 된다"면서 "변수가 있다면 경남FC, 충남아산, 파주FC, 김해FC, 청주FC와의 경기가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고정운 김포 감독은 "수원, 수원FC, 서울 이랜드, 대구의 승격을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결론 및 전망]
이번 K리그2 시즌은 28일 오후 2시 김해-안산의 개막전을 통해 새 시즌의 막을 올린다. 각 팀의 사령탑들은 승격을 위한 전략을 세우고 있으며, 경기의 결과는 팀의 승격 여부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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