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손흥민 교체에도 레알 에스파냐를 1-0으로 격파…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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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손흥민 교체에도 레알 에스파냐를 1-0으로 격파…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진출

LAFC의 승리와 손흥민의 교체

LAFC는 2월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의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2차전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손흥민은 전반 45분만 소화하고 교체됐다.

경기 진행과 득점 상황

원정 1차전에서 6-1 대승을 거둔 LAFC는 2차전을 큰 부담 없이 소화했다. 두 팀 모두 공격적으로 위력이 떨어졌다. 전반전 두 팀의 도합 슈팅은 5개에 그쳤다. 후반 19분이 돼서야 LAFC의 선제골이 나왔다. 프리킥 기회에서 크로스를 받은 티모시 틸먼의 문전 슈팅이 골키퍼에게 막혔지만, 타파리가 세컨볼을 밀어넣었다.

LAFC는 후반전을 앞두고 손흥민, 드니 부앙가 '흥부 듀오'를 모두 교체하며 관리에 들어갔다. 이는 주말 리그 경기를 준비하기 위한 체력 안배의 일환으로 보인다.

손흥민은 레알 에스파냐와의 1차전에서 62분, 인터마이애미전에서 89분을 소화한 바 있다. 이날 경기에서 체력을 안배한 그는 주말 리그 경기를 준비한다.

[결론 및 전망]
이 승리로 LAFC는 CONCACAF 챔피언스컵 8강에 진출했다. 손흥민의 교체에도 불구하고 팀의 승리를 이루어낸 것은 긍정적인 신호이다. 앞으로의 경기에서 손흥민과 팀의 퍼포먼스를 기대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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