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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LA 레이커스, 올랜도에 1점차แพ해 2연패에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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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도사뉴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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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LA 레이커스, 올랜도에 1점차แพ해 2연패에 빠져

미국프로농구(NBA) LA 레이커스와 올랜도가 2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맞붙었다. 이 경기에서 LA 레이커스는 109-110으로 패했다. 이로써 2연패에 빠진 레이커스는 서부 6위에 머물렀다.

레이커스, 3쿼터 종료 후 리드했지만 패배

레이커스는 80-79로 근소한 리드를 잡은 채 4쿼터에 돌입했으나, 막판까지 이어진 접전 끝에 올랜도에 패했다. 하치무라 루이의 3점이 터지며 106-103으로 앞서나간 레이커스는, 44.7초를 남기고는 르브론 제임스가 자유투로 득점을 추가, 107-105로 리드를 잡았다.

레이커스, 마지막 공격에서 결정적인 실수

종료 26.3초를 남기고 레이커스가 제임스의 컷인 득점으로 109-108 다시 역전에 성공했다. 하지만 이어진 올랜도의 공격에서 올랜도가 웬델 카터 주니어의 득점으로 6.7초를 남기고 110-109로 재역전에 성공했다. 이어서 이어진 레이커스의 공격에서, 루카 돈치치가 장거리 오픈 3점 기회를 잡았다. 그러나 돈치치는 슛을 던지지 못하고 볼을 제임스에게 건넸고, 제임스가 힘겹게 3점을 던졌지만 림을 빗나갔다.

올랜도파올로 반케로가 36점·10리바운드·6어시스트의 맹활약을 펼치며 승리를 이끌었다. 막판 결정적인 역전 3점을 터트렸던 데스먼드 베인도 22점 6어시스트로 활약했고, 위닝 골을 터뜨린 웬델 카터 주니어도 20점·11리바운드로 제 몫을 다했다.

돈치치는 22점·9리바운드·15어시스트로 트리플더블급 기록을 만들어냈으나 기록의 순도에서 비판을 받았다. 야투율이 33.3%(8/24)에 머물 정도로 슛감이 좋지 않았고, 턴오버도 5개나 범했다. 특히 마지막 오픈 3점 기회를 잡고도 머뭇거리다 제임스에게 패스하면서 팬들의 원성을 샀다.

돈치치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오픈 찬스였는데 골대에서 좀 멀리 떨어져 있는 것 같아 드리블해서 더 가까이 가고 싶었다. 그냥 공을 잡아서 슛을 쏠 걸 그랬다. 계속 공격하고 싶었는데 코트가 너무 혼잡해졌다”고 말했다.

[결론 및 전망]
이 패배로 레이커스와 올랜도는 서로 다른 방향으로 시즌을 향해 나아갈 것으로 보인다. 레이커스에게는 반성과 성장의 기회가 될 수 있으며, 올랜도는 승리를 통해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두 팀의 향후 경기는 더욱 흥미롭게 진행될 것 같다.

참고 원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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