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을 이룬 보되/글림트의 기적

작성자 정보

  • 토도사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유럽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을 이룬 보되/글림트의 기적

보되/글림트의 기적

노르웨이의 작은 구단 보되/글림트가 이탈리아 명문 인터 밀란을 2-1로 꺾고, 창단 110년 만에 챔피언스리그 16강에 올랐다. 지난 19일 1차전에서 3-1로 승리한 보되/글림트는 1~2차전 합계 5-2로 승리했다.

보되/글림트는 인구 5만4000여명의 소도시 보되를 연고로 1916년 창단한 구단이다. 선수단 몸값 총액은 5713만유로(약 964억원)에 불과한 작은 구단이지만,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를 시작으로 숱한 강호들을 상대로 승리의 역사를 쌓아가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상대로 승리한 보되/글림트는 PO에서도 인터 밀란을 제압하고 16강 티켓을 따냈다.

승리 요인

보되/글림트의 승리 요인은 선수들의 개인기와 팀워크였다. 후반 13분 옌스 페테르 하우게의 선제골과 후반 27분 호콘 에비엔의 추가골이 승리의 결정적인 요인이었다. 인터 밀란도 후반 31분 알레산드로 바스토니의 추격골이 나왔지만, 승부를 뒤집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보되/글림트의 다음 상대는 28일 결정된다. 리그 페이즈에서 만났던 맨체스터 시티 혹은 포르투갈의 스포르팅을 만나게 된다.

[결론 및 전망]
보되/글림트의 16강 진출은 작은 구단이 큰 구단을 이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예이다. 보되/글림트의 승리는 선수들의 개인기와 팀워크가 중요함을 다시 한번 보여주었다. 앞으로 보되/글림트의 도전이 어디까지 갈지가 관심사다.

참고 원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654 / 1 페이지
번호
포토
제목
이름
관심리그 뉴스 시뮬레이터 0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