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 안혜지의 강력한 3점포로 우리은행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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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안혜지의 강력한 3점포로 우리은행 제압

BNK는 25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BNK 금융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우리은행을 66대56으로 눌렀습니다. 안혜지는 3점슛 6개를 포함, 무려 20점을 몰아넣으면서 승리의 일등공신이 되었습니다.

초반전 상황

초반, BNK가 앞섰습니다. 한동안 부진했던 김소니아가 초반부터 적극적 공세를 펼치며 연속 6득점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우리은행은 오픈 찬스를 계속 만들었지만, 적중이 되지 않았습니다.

BNK의 전략

BNK는 안혜지변소정의 2대2 전략으로 우리은행 수비가 일시적으로 몰렸고, 변소정의 골밑 오픈 찬스를 쉽게 득점했습니다. BNK는 12-4로 기선제압했습니다.

이때 우리은행의 올 시즌 주특기가 나왔습니다. 스틸에 의한 속공으로 김단비가 아야노에게 패스하고, 그대로 얼리 오펜스 3점포를 터뜨렸습니다.

후반전 상황

안혜지가 또 다시 3점포를 터뜨리면서 출발했습니다. BNK가 리드를 잡아냈습니다. 흐름이 미묘한 상황에서 귀중한 득점이었습니다.

이때, 3쿼터 시작 36초 만에 김소니아의 파울이 선언됐습니다. 김단비의 스크린을 피하던 김소니아가 빠져나가는 동작에서 충돌이 파울로 선언됐습니다. BNK는 파울 챌린지를 요청했지만, 판정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김소니아는 5반칙 퇴장, 전열에서 이탈했습니다. BNK에게는 뼈아픈 악재였습니다.

하지만, 우리은행도 쉽게 뒤집지 못했습니다. 골밑 돌파가 잇따라 실패했습니다. BNK는 김소니아가 없었지만, 수비는 여전히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골밑을 철저하게 패킹하면서 김단비의 돌파를 효율적으로 막아냈습니다.

안혜지의 연속 3점포가 터졌습니다. 38-30, BNK의 리드. 안혜지의 3점포가 이날 강력한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결론 및 전망]
BNK의 승리로 인해 우리은행은 5위로 내려앉았습니다. BNK는 13승15패로 우리은행(12승15패)을 0.5게임 차로 따돌리고, 4위로 올라섰습니다. BNK는 안혜지의 강력한 3점포와 팀의 응집력으로 우리은행을 제압했습니다. 앞으로 우리은행은 BNK와의 경기에서 새로운 전략을 펼쳐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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