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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BNK 썸, 아산 우리은행 격파... 4위 순위 탈환 성공

토도사뉴스 조회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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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BNK 썸, 아산 우리은행 격파... 4위 순위 탈환 성공

부산 BNK 썸의 반전劇

부산 BNK 썸은 25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과의 맞대결에서 66-56으로 승리하며, 2연패에서 벗어났다. 이 승리로 BNK 썸은 4위로 올라섰으며, 플레이오프 진출에 대한 희망을 이어갔다.

박정은 감독의 평가

경기 후 만난 박정은 감독은 “중요한 경기고, 한 발 더 뛰자고 했다. 조금은 파울이 많이 나오면서, 어려운 경기를 했다. 그래도 치열한 경기 속 한 발 더 뛰려고 한 모습은 잘 나왔다고 생각한다. 마음적으로 무거웠을 텐데 잘 해줬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김소니아의 5반칙에 대해 “상습범이다. 파울 챌린지도 해버려서 (김)소니아에 또 속았다고 했다. 확실한 캐릭터다. 좀 더 중요한 경기면, 초반에 본인이 대시를 하다가 밥상을 엎을 때가 있다. 에너지가 넘치는 선수라… 컴다운을 할 수 있는 그런게 있었으면 한다”라고 돌아봤다.

박정은 감독은 스나가와 나츠키의 활약에 대해 “우리은행에서 너무 잘 알고 있는 선수이지만, 반대로 (스나가와)나츠키도 익숙한 체육관에서 편하게 해줬다. 경험 있는 선수가 코트에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아서 더 기용했다. 호흡이 안 맞는 부분이 있었지만, 브레이크 기간 잘 다져볼 것이다”라고 평가했다. 또한 안혜지의 3점슛 6개에 대해서는 “(안)혜지 스스로 3점슛에 대한 약점을 보완하려 꾸준히 노력한다. 물론 마음은 덜컥 내려앉을 때가 있다. ‘지금 던진다고?’라고 놀라하면서 말이다”라는 생각도 전했다.

[결론 및 전망]
부산 BNK 썸의 이 승리는 팀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4위를 지킨다면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며, 선수들의 사기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안혜지와 스나가와 나츠키의 활약은 팀의 승리에서 큰 역할을 했다. 앞으로 남은 경기에서 이러한 활약을 이어간다면, 팀은 더 나은 성적을 거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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