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DOSASCORE 로그인

두산 구단주, 일본 스프링캠프 현장 방문... 선수단 격려

토도사뉴스 조회 199
ADVERTISEMENT
두산 구단주, 일본 스프링캠프 현장 방문... 선수단 격려

두산 구단주 박정원이 일본 미야자키 선마린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이부 라이온스와의 구춘 대회 경기를 관전했다. 구단은 이날 경기 종료 후 김원형 감독과 코칭스태프, 선수단 전원과 일일이 손을 맞잡으며 격려했다고 밝혔다.

구단주, 선수단 격려와 지원 약속

박정원 구단주는 주장 양의지에게 선수단을 위한 격려금을 전달했다. 그는 "지난해 스프링캠프 때 '4~5등 하려고 야구하는 거 아니다'라고 말했는데 정규시즌 9등에 그쳤다"며 "올해는 새로운 감독님과 함께 새로운 각오로 '미라클 두산'의 저력을 보여달라"고 당부했다.

박정원 구단주, 매년 스프링캠프 방문

야구에 대한 열정이 큰 박정원 구단주는 매년 스프링캠프를 찾아 선수들을 격려해 왔다. 올해 역시 현장에서 훈련 여건을 꼼꼼히 살피며, 선수단이 야구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의 지원을 약속했다. 김원형 감독은 "일본까지 찾아와주신 구단주님께 선수단을 대표해 감사드린다"며 "구단을 얼마나 아껴주시는지가 느껴진다.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남은 캠프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결론 및 전망]
두산 구단주의 이번 방문은 선수단에게 큰 격려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구단주가 직접 현장에 나서 선수들을 격려하고 지원을 약속함으로써, 선수단은 더욱 강한 의지와 열의로 새로운 시즌에 임할 수 있을 것이다. 두산의 새로운 시즌이 기대된다.

참고 원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스포츠 뉴스 5,147건

아직 회원이 아니신가요? 회원가입  ·  비밀번호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