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FC, 부앙가 대체자 구하기 난항... 플루미넨시와 협상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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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FC, 부앙가 대체자 구하기 난항... 플루미넨시와 협상 재개

부앙가 이적, 교착 상태

이적시장 전문가인 에크렘 코누르의 발언에 따르면, 부앙가의 플루미넨시 이적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졌다. LA FC는 부앙가를 대신할 수 있는 대체자를 구할 때까지 이적을 허용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부앙가의 이적 의지

부앙가는 LA FC의 시즌이 시작된 후에도 계속해서 이적을 원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는 코누르의 발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코누르는 '플루미넨시는 감독이 요구한 전력 보강을 충족시키기 위해 작업을 진행 중이다. 부앙가 개인과의 합의는 이미 존재하지만, 이적 절차는 현재 중단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부앙가는 LA FC 역사상 최고의 선수이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역사상 3시즌 연속 리그 20골 고지에 도달한 최초의 선수다. 따라서 부앙가를 대체한다는 건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MLS의 이적시장은 다음달 말까지다. 1달 정도의 시간이 남아있다. LA FC가 부앙가를 대신해서 손흥민을 도울 선수를 찾을 수만 있다면 '흥부 듀오'는 곧바로 해체될 것이다. 여전히 관건은 대체자 확보다.

유럽 리그의 이적시장이 닫힌 상태에서 LA FC가 부앙가급 선수를 데려오기는 쉽지 않다. 또한, LA FC가 총알이 충분할지도 의문이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노리치 시티 주전인 조슈아 서전트가 현재 토론토FC로 이적할 것으로 보이는데, 언론을 통해 나온 이적료가 손흥민급이다.

[결론 및 전망]
이 상황은 부앙가와 LA FC 모두에게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부앙가는 자신의 이적 의지를 계속해서 표명해야 하며, LA FC는 부앙가를 대신할 수 있는 대체자를 찾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따라서, 부앙가의 이적 여부는 MLS의 이적시장과 LA FC의 시즌 성적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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