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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2부 리그에서 밀려나는 양민혁, 미래는 어둡다

토도사뉴스 조회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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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2부 리그에서 밀려나는 양민혁, 미래는 어둡다

양민혁의 현재 상황

잉글리시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리그)에서 우승 경쟁을 하는 미들즈브러전에서 명단 제외가 된 양민혁은, 현재 팀 내에서 후순위로 간주되고 있다. 이는 로메인 에세가 꾸준히 선발로 뛰고 있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램파드 감독은 양민혁을 측면 옵션 중 가장 후순위로 생각하는 듯 보인다.

팀 내 경쟁력 부족

에프론 메이슨-클라크, 토마스-아산테, 사카모토 타츠히로, 자노아 마르켈로 등 기존 윙어와 비교했을 때, 양민혁은 경쟁력을 못 보여주고 있다. 이는 임대 이후로도 계속되는 문제점이다. 양민혁의 입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라고 할 수 있다.

풋볼 리그 월드는 '양민혁은 스토크전 이후에 제대로 나서지 못하고 있다'고 하면서 코번트리 평론가 크리스 디즈 말을 빌렸다. 디즈는 '양민혁 임대는 코번트리 역사상 가장 뜬금 없는 이적이 될 수 있다. 양민혁은 램파드 감독 구상에서 제외된 것 같다.'라고 말했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토트넘은 양민혁을 코번트리로 임대 보내기로 했는데 다소 의아함을 자아냈다'라고 언급했다. 이는 양민혁이 포츠머스에서 뛰다가 겨울에 코번트리로 임대를 간 것과 관련이 있다.

토트넘 전설 손흥민과 비교되는 양민혁은, 포츠머스에서 뛰다가 겨울에 코번트리로 임대를 갔다. 요한 랭 디렉터의 선택은 불안함을 자아냈는데, 우려는 현실이 됐다. 양민혁은 코번트리 윙어 우선순위에서 밀렸다. 랭 디렉터는 양민혁을 임대 보낼 다양한 선택지가 있었다. 주전으로 뛰기 어려운 코번트리로 임대를 보낸 건 잘못된 선택이었다.

[결론 및 전망]
남은 시즌 내내 지금 흐름이 이어진다면, 추후에 토트넘에 복귀를 했을 때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높다. 코번트리가 승격을 노리는 만큼, 일원으로서 역할을 해야 토트넘도 1군 기용을 고려할 것이다. 훈련 때 램파드 감독 눈에 들 필요가 있다. 양민혁은 자신의 입지를 되찾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참고 원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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