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투수 장찬희, 선발 자원으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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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투수 장찬희, 선발 자원으로 부상

삼성 라이온즈의 신인 투수 장찬희가 선발 자원으로 부상하고 있다. 장찬희는 최근 오키나와에서 열린 스프링캠프에서 호투하며 코치와 구단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장찬희의 강점

장찬희의 강점은 안정적인 제구경기 운영에서 나오는 꾸준함이다. 최고 구속은 시속 148㎞에 불과하지만, 다양한 구종을 안정적으로 구사해 선발 자원으로 분류됐다.

스프링캠프에서의 활약

장찬희는 스프링캠프에서 연일 호평을 받고 있다. 아직 성장이 끝나지 않은 신인임에도 빠르게 페이스를 끌어올리며 실전 경기에도 투입될 준비를 마쳤다. 19일 스프링캠프에서 취재진과 만난 장찬희는 팀 분위기에 맞춰 기술적인 부분을 준비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장찬희는 몸무게를 5㎏가량 늘린 상태이며, 체력 외에 직구에 힘을 붙이고 변화구 제구를 가다듬는 데 온 신경을 기울이고 있다. 언젠가 선발 투수로서 마운드에 오르기 위해서다. 장찬희는 아직 정확한 보직이 없어, 보직이 정해지기 전까진 1군 진입을 목표로 해야 할 것 같다.

[결론 및 전망]
장찬희에 대한 삼성의 기대감이 연습경기 계획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났다. 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이 팔꿈치 부상으로 개막전 합류가 불투명하면서 5선발 자원이 더 필요해졌기 때문. 장찬희는 26일 카데나 구장에서 열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야구 국가대표팀과 연습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이날 장찬희는 두 번째 투수로 등판해 2이닝을 소화할 예정이며, 이른 시점부터 멀티 이닝을 맡긴다는 건 선발 투수로서 가능성을 확인한다고 해도 무방하다. 장찬희의 활약이 삼성의 시즌 성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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