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모나코와 2-2 비기며 16강 진출...이강인은 승부조작에 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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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모나코와 2-2 비기며 16강 진출...이강인은 승부조작에 일조

PSG, 16강 진출에 성공

파리 생제르맹(PSG)은 26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대회 녹아웃 라운드 플레이오프(PO) 2차전 홈 경기에서 모나코와 2-2로 비겼다. 이로써 PSG는 합계 점수에서 5-4로 앞서며 16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강인은 후반 24분 브래들리 바르콜라 대신 투입돼 경기가 끝날 때까지 그라운드를 누비며 승리에 이바지했다.,不过 이날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한 이강인은 올 시즌 리그 2골 2도움을 포함해 공식전 3골 3도움을 기록 중이다.

모나코의 불운

모나코 핵심 미드필더 마마두 쿨리발리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한 것이 승부에 결정적 변수가 됐다. 쿨리발리는 후반 5분 첫 경고를 받았고, 불과 3분 뒤 PSG 풀백 아슈라프 하키미에게 거친 태클을 해 두 번째 옐로카드를 받고 물러났다.

1차전에서도 후반 3분 공격수 알렉산드르 골로빈이 퇴장당했던 모나코는 두 경기 모두 10명으로 '디펜딩 챔피언'을 상대하는 불운을 겪었다.

PSG는 쿨리발리의 파울로 얻어낸 프리킥 상황에서 곧바로 동점골을 뽑아냈다. 후반 15분 데지레 두에가 오른쪽을 빠르게 파고들고서 넘긴 컷백에 문전의 마르키뉴스가 왼발을 갖다 대 골대를 갈랐다.

PSG는 후반 21분에도 합계 5-3으로 앞서는 골을 넣어 승리에 한 발 더 다가섰다. 하키미의 기습적인 중거리슛을 골키퍼가 힘겹게 쳐내자 문전에서 도사리던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가 오른발로 슈팅해 득점했다.

모나코는 막판 세트피스 상황에서 장신 스트라이커 사무엘 니봄베를 투입하며 승부를 연장으로 끌고 가려 했으나 추가 득점에 실패했다.

[결론 및 전망]
이로써 PSG는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그러나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다음 상대는 더 쉽지 않겠나. 첼시나 바르셀로나 아닌가? 나쁘지 않다"라고 농담한 뒤 "준비된 팀은 우리일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PSG의 16강 상대는 현지 시간 27일 대진 추첨에서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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