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기술전략그룹, 경기력 향상을 위한 新전략

작성자 정보

  • 토도사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K리그 기술전략그룹, 경기력 향상을 위한 新전략

K리그 기술전략그룹(K리그 TSG)은 지난 2020년 기존의 경기위원회가 기술위원회로 확대 개편되며, MCG(경기감독관그룹), FDG(시설개선그룹)와 함께 신설되어 올해 7년 차를 맞이했다. 그간 K리그 TSG는 현장 지도자 경험을 갖춘 위원들로 구성해, 객관적이고 넓은 시야로 축구를 분석하며 리그 수준 향상에 이바지해왔다.

위원회 구성과 활동

그 결과 지난해 활동한 TSG 위원들은 15명 중 10명이 K리그 현장에서 전문성을 이어가게 됐다. 박동혁임관식 위원은 각각 전남과 충남아산 감독으로 선임됐으며, 곽태휘(울산), 김상록(용인), 김재성(포항), 이승준(용인), 최재수(전남), 최성용(대구) 위원은 코치로 합류했다. 또한 권오규 위원은 부천 테크니컬 디렉터, 최철우 위원은 서울E 유스 테크니컬 디렉터로 취임했다.

신입 위원 합류

올해 새롭게 출범하는 K리그 TSG는 김경량, 박충균, 백영철, 정경구 위원이 연임하는 가운데, 새 얼굴 19명이 참여해 현장 경험을 대폭 강화했다. 특히 K리그 감독 출신 김두현, 김은중, 김태완, 변성환, 이관우, 이병근을 비롯해 백기태 전 U17 대표팀 감독, 고상기 서울시립대 인공지능학과 교수 등이 합류했다.

새롭게 구성된 K리그 TSG는 올 시즌 K리그 경기장을 발로 뛰며 팀별, 경기별 전술과 전략을 심층 분석한다. 이를 토대로 매 라운드 경기 보고서와 라운드 로빈, 시즌 종료 후 종합 보고서를 작성하고, 경기 평가 회의 및 월말 평가 등을 진행하게 된다.

특히 모든 TSG 위원은 K리그 각 구단을 한 팀씩 전담해 한 시즌 동안 밀착 분석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구단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K리그 경기를 지속적으로 관찰 및 분석해 리그 전반의 경기력 향상을 모색할 예정이다.

[결론 및 전망]
이러한 K리그 기술전략그룹의 활동은 리그의 경기력 향상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각 구단의 전술과 전략을 심층 분석함으로써,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팀의 성적 개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기술위원회와의 협력을 통해, 리그의 전반적인 수준을 끌어올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고 원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912 / 1 페이지
번호
포토
제목
이름
관심리그 뉴스 시뮬레이터 0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