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DOSASCORE 로그인

FC서울, 새로운 시즌에 대한 각오와 전망

토도사뉴스 조회 181
ADVERTISEMENT
FC서울, 새로운 시즌에 대한 각오와 전망

FC서울의 김기동 감독은 25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에 위치한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진행된 하나은행 K리그1 2026 개막 미디어데이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기동 감독은 린가드의 이탈과 새로운 시즌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린가드의 이탈과 팀의 준비

김기동 감독은 린가드의 이탈에 대해 아쉬움을 표현했지만, 팀 전체가 움직이는 구조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린가드가 여전히 팀을 못 찾고 있다는 소식에 너스레를 떨었다.

새로운 선수들의 영입

FC서울은 지난 시즌의 아쉬움을 삼키고,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기 위해 포지션별 영입에 나섰다. 구성윤, 로스, 후이즈, 바베츠, 송민규 등 다양한 선수들을 영입하며 강력한 라인업을 꾸리게 됐다.

김기동 감독은 '완연한 서울의 봄'이라는 키워드를 내세우며, 지난 시즌의 부족한 부분에 대해 반성의 말씀을 하였다. 또한, 올 시즌에 대한 각오와 전망을 밝혔다.

주장 완장을 차고 함께 행사에 참석한 김진수도 "완연한 봄을 위해 준비를 잘하고 있다. 제가 생각하는 봄은 팬분들의 행복이라고 생각한다. 주장인 저부터 책임감을 갖고 서울이 올라가는 데 있어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결론 및 전망]
FC서울의 새로운 시즌은 다양한 변수들이 존재한다. 린가드의 이탈, 새로운 선수들의 영입, 팀의 준비 등이 올 시즌의 성적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하지만, 김기동 감독과 선수들의 각오와 전망이 좋으며, 팬들의 기대도 크다. 따라서, FC서울의 새로운 시즌은 매우 기대되는 것 같다.

참고 원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스포츠 뉴스 5,147건

아직 회원이 아니신가요? 회원가입  ·  비밀번호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