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중국과의 평가전 제안 거절... 대신 이라크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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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중국과의 평가전 제안 거절... 대신 이라크와 맞붙는다

스페인 축구대표팀은 오는 6월 4일 이라크 축구대표팀과 평가전을 치르기로 결정했다. 이는 중국 축구대표팀이 스페인과의 평가전을 제안했지만 거절당한 결과다. 스페인은 이후 페루 축구대표팀과도 평가전을 치를 예정이다.

스페인, 이라크와의 평가전 결정 이유

스페인이 중국 대신 이라크를 선택한 것은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맞붙는 아시아 국가 사우디아라비아의 전술 스타일과 중국의 전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로 보인다. 스페인FIFA 랭킹 1위로 북중미월드컵에서 조별리그 H조에 속해 있다. 카보베르데, 사우디아라비아, 우루과이와 경쟁한다.

중국과 스페인의 평가전 제안 배경

중국은 스페인과 평가전을 치르기를 원했다. 호주에서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시리즈 출전을 계획 중인 중국은 현지에서 카메룬, 퀴라소 등과 평가전을 갖는다. 스페인과도 붙기를 희망했다. 중국은 샤오자이 감독이 부임해 팀 개편을 진행하는中國 대표팀에 스페인, 카메룬 같은 전통 강호와의 경기는 전력을 시험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거라고 전했다.

[결론 및 전망]
이 상황은 중국 축구대표팀이 강팀과의 평가전 기회를 잃은 것이라는 점에서 아쉬움이 남는다. 중국은 앞으로 다른 강호팀들과의 평가전을 추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스페인은 이라크와의 평가전을 통해 사우디아라비아와의 경기에 대한 준비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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