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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수수밭 4부 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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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밑 터진 속곳밖에 없다.
속곳끈을 풀면서 뒤를 돌아보니 세 사내들도 부산하게 옷을 벗고 있는게 아닌가?
때는 이때다 싶어 속곳을 벗어 주머니있는 곳이 안으로 들어가게 착착 접어 개어서 치마 저고리와 함께 한쪽에다 두고 사내들에게 몸
을 돌리니 세 사내들도 벌거벗은채 빳빳이 선 좆을 잡고 주물럭 거리며 있다.
봉순엄마는 깔려있는 돗자리에 벌렁 누우며 가랑이를 쫙 벌렸다.
세 사내의 눈이 다 허벅다리 사이에 있는 시꺼먼 보지털이 수북하게 난 보지를 보고 있다.
침을 질질 흘리며 보지를 보고있던, 먼저 달려들던 사내가 못 참고 겉물을 질질 흘리는 좆을 잡고 봉순엄마에게 달려들어 봉순엄마의
가랑이 사이에 무릅을 꿇고 애무고 뭐고 없이 보지에 좆을 대고 힘껏 박았다.
봉순엄마는 보지에 보지물도 안 나왔는데 사내의 좆이 박히니 아무리 사내들 좆이 드나들어서 길이 난 보지지만 윤활유도 없이 억지로
보지속으로 파고드니 보지가 아프다.
"아!...아파..천천히. .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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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는 아무말도 없이 숨만 헉헉 거리며 좆을 뺏다 박았다만 한다.
사내의 좆이 몇번 들락거리고 봉순엄마가 그것에 반응을 하니 보지에서도 금방 보지물이 나와 사내의 좆이 들락거리는 것이 훨씬 부드
럽게 잘 된다.
봉순엄마가 기술을 피우며 같이 엉덩이를 들썩 거리며 사내가 쑤실때 같이 마주쳐가고 사내가 빼낼때 엉덩이를 돌리며 사내의 좆을 자
극하니 얼마 못가 사내의 얼굴이 찌그러지며 끝이 가까워 온다.
봉순엄마도 처음에는 사내들에게 보지만 대 줄려고 했으나 워낙 끼가 있는지라 보지속에 좆이 들락거리니 참지를 못하고 기술을 피우
는 중이었다.
"으으..헉...나온다....으으으........"
봉순엄마가 보지속에 들어와 있는 좆을 보지로 조여대니 참지를 못하고 마지막으로 힘껏 보지속에 좆을 박더니 좆물을 쭉쭉 싸며 봉순
엄마를 껴안고 온 몸을 부들부들 떨었다.
좆물을 다 싼 사내가 봉순엄마의 몸에서 떨어져 나가니 가랑이를 벌리고 있는 보지에서는 사내가 싼 좆물이 질질 흘러서 밑으로 떨어
진다.
봉순엄마는 이제 막 올라오는데 사내가 싸고 떨어지니 허전하고 아쉽다.
어서 빨리 사내의 좆이 자신의 보지에 다시 박았으면 해진다.
"아유! 나는 이제 막 인데.....이제 누구예요?"
하며 남은 두 사내를 보니 그 중 한 사내가 달려든다.
그 사내도 달려들자 말자 그대로 보지속에 좆을 박고 흔들기 시작했다.
첫 번째 사내보다 좆도 더 크고 힘도 더 있게 좆을 박는다.
"헉헉..헉헉..허헉....헉 ..."
"아유!..아..아..아으..좋아..."
"철퍽..철퍽...펄푸덕...."
먼저 했던 사내보다 훨씬 힘있게 좆을 박아댔다.
봉순엄마의 보지에서는 보지물이 샘 솟듯 나와서 사내의 좆이 드나드는데 미끈거리며 보지밑으로 흘러내려 엉덩이 쪽이 흥건하게 젖었
다.
"아우...아우..아우..나..너 무 좋아...좋아..."
"우우윽...으윽...나...나온다..나와...나.....와.....으. ...윽....."
"아아아...나도  싸...싼다...아유...유....아.. ...."
두 번째 사내도 좆물을 보지속에 싸며 몸을 떨었다.
그와 함께 봉순엄마도 눈앞이 하해지는 느낌을 받으며 몸을 떨었다.
이윽고 두번째 사내가 일어서자 세 번째의 사내가 다시 올라탔다.
세 번째의 사내는 좆 힘이 더 센것 같다.
앞의 두 사내들 보다 더 젊은편이니 힘도 더 좋을수 밖에 없다.
세 번째의 사내도 앞의 두사내가 하는것을 보고 있었으니 얼마나 흥분을 했겠는가?
보지속에 박자마자 방아질을 하며 봉순엄마를 찍어 눌렀다.
"철퍽..철퍽..철퍽....퍼퍽..퍽. ...철퍽....."
오랫만에 씹다운 씹을 하게 된 봉순엄마도 다른 사내가 뜨끈한 좆 몽둥이를 쑤셔박고 위에서 굴러대니 또 다시 아랫도리 보지에서 스
물스물 피어 오르는 쾌감에 자기도 모르게 엉덩이를 돌리며 입에서는 앓는 소리가 저절로 나온다.
"으으응...으응....아유 좋아!...으으으...으응....."
"으억...억...어억..억....으으으 .....억....."
위에 올라탄 사내도 오랫동안 참았던 욕정을 풀게 되었으니 자기도 모르게 소리가 입에서 나온다.
봉순엄마가 위에서 사내가 좆을 보지에 박아대자 두발과 등을 바닥에 대고 엉덩이를 들고 맷돌을 돌리듯이 엉덩이를 빙글빙글 돌리며
기술을 피우며 입에서는 감창을 해대니 먼저 했던 두 사내도 다시 좆이 섰다.
세번째 사네도 얼마안가 마지막 힘을 다해 힘차게 보지속에 좆질을 해댔다.
"으헉..허헉..흑...으윽...으으... 싼다...싸....으으......"
사내의 좆이 보지속에서 부풀어 오르며 좆물을 보지속에 힘차게 싸는 것을 느끼는 순간 봉순엄마도 두번째의 쾌감이 뒷머리를 강하게
치는 것을 느끼며 사내의 허리를 부러져라 꽉 끌어안고 소리를 질렀다.
"아유!! 나 죽네!...나..죽어..."
한참동안 봉순엄마를 끌어안고 있던 세번째의 사내가 일어서자 제일 먼저했던 첫번째의 사내가 다시 달려 들었다.
봉순엄마는 아직 두번째의 쾌감을 음미하느라 눈도 뜨지않고 두 다리를 쫙 벌린채 보지에 씹물과 좆물을 질질 흘리며 누워 있는데 다
시 사내가 달려들자 그 사내를 무의식중에 끌어 안았다.
두어식경이 지날동안 봉순엄마는 세 사내들에게 당했다.
세 사내들이 한번씩 돌아갈때에는 마음껏 씹을 하는 느낌에 쾌감을 느꼈으나 사내들이 두 번째로 보지를 쑤시고 들어 올때는 보지도
얼얼 하도록 아프고 이제까지 있는 힘을 다 쏟아 기술을 피웠던 관계로 몸도 지쳐서 사내들이 하는대로 두 다리를 쫙 벌리고 마음대로
보지를 쑤시도록 가만히 있었다.
세번째의 사내가 마지막으로 몸을 일으켰을때는 너무나 지쳐 몸을 일어날수가 없어 가만히 들어 누워서 사내들이 하는 말을 듣고 있었
다.
"오랫만에 씹다운 씹을 해 보았소. 형님! 대단한 계집이요."
"응! 그래 두어달 만에 계집맛을 봤다. 정말 색골인 계집이다."
"나도 오랫만에 오형제 신세 안지고 계집 보지맛을 봤소. 형님들 안 그렇소?"
"그래! 맞다. 우리가 오랫만에 오형제 신세 안졌다."
사내들이 하는 소리를 누워서 가랑이를 쫙 벌리고 듣고 있던 봉순엄마는 몸을 일으키면서 보지에서 질질 흐르는 씹물과 좆물을 보퉁이
를 끌어당겨 무명수건을 꺼내 닦고 일어났다.
"이제 나는 가도 되겠어요?"
"흐흐흐...그래! 가도 좋아! 그러나 저러나 네 서방은 좋겠다. 너 같이 씹을 잘 하는 계집을 데리고 사니....."
"........"
봉순엄마가 치마로 가려둔 속곳을 입으려 하니 그것을 보고 있던 큰 형님이라는 사내가 세번째의 사내에게 말한다.
"야! 영팔아! 저 년 속곳도 한번 뒤져 봐라. 계집년들은 속곳안에 주머니 만들어서 돈을 숨길수도 있으니까."
"예! 형님!"
영팔이라는 사내가 봉순엄마의 손에 들려있던 속곳을 휙 낙아채서 뒤적뒤적 하더니 마침내 속 주머니를 찾아내 끈으로 꽁꽁 묶어놓은
지전뭉치를 찾아서 사내들 앞에 내 던지며 말한다.
"형님! 형님 말대로 속 주머니에 이렇게 숨겨놓았소. 이런 응큼한 계집에게 속을 뻔 했소. 흐흐흐흐...."
"이런 앙큼한 년.....이런 년은 싹 없애버리는게 수요."
"아!..아서라...그래도 우리한테 보지구멍도 대 줬고, 우리도 오랫만에 흐벅지게 씹도 했으니 목숨만은 살려주자."
"예! 형님...야! 이년아 빨리 옷이나 입고 꺼져..."
봉순엄마는 눈 앞이 깜깜해졌다.
그 돈을 훔치려고 얼마나 노력해던가.......더구나 아무것도 없는 빈 털털이 몸으로 어디로 가서 어떻게 살아갈까.....앞 날이 아득하
게 느껴진다.
사내들에게 보지를 대주고 씹질를 해 주다보니 힘이 빠져있는터에 돈 까지 다 털리고 보니 온 몸의 맥이 다 풀려 기운이 하나도 없다.
느릿느릿 옷을 주워입으면서 재빨리 머리를 굴리기 시작했다.
'차라리 이 도둑놈들을 따라 갈까....돈도 없이 평양을 가서는 아무것도 할수 없으니 받아만 준다면 차라리 이 도둑들을 따라가면 밥
은 굶지는 않을거고 또 사내들이 셋이나 되니 씹도 보지가 아리도록 할수가 있지 않을까......에이 기왕 다 털린것 밑졌자 본전이다
말이나 해보자.'
이렇게 생각한 봉순엄마가 사내들을 보고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저.....저도 당신들 따라가면 안될까요. 당신들이 내 전재산이나 마찬가지인 돈을 가져가면 나는 굶어죽을수 밖에 없어요. 이대로는
아무데도 갈수가 없거든요. 그러니 차라리 당신들이나 따라가서 당신들 밥도 해주고 빨래도 해주고 또........"
"그래! 우리를 따라갈 마음이 있단 말이지....."
"안돼! 형님 안 돼요. 안돼 저런 년들을 데리고 가면 우리 산채가 들통이 나고 나중에 도망이라도 가서 주재소에라도 고발을 하면 우
리가 성가셔지게 되니까. 안 되요...안돼...."
"아..아...종철이 너는 가만있어 생각 좀 해 보게....."
제일 큰 형님이라는 사내가 머리를 숙이고 이리저리 돌아 다니며 생각을 하더니 나머지 두 사내를 불러서 저 만큼 떨어진 곳으로 가서
한참동안을 쑥덕거리더니 세 사내들이 같이와 봉순엄마에게 말한다.
"좋아! 우리와 함께 있고 싶다니 같이가도 좋아....그러나 만약 우리몰래 도망을 치면은 흥.......이 수룡산은 우리 손아귀에 있으니
까 얼마 못가 우리에게 잡힐테니까. 알았으면 따라와도 좋아......."
"데리고만 간다면 내가 왜 도망을 쳐요."
하며 배시시 웃으니 세 사내들도 같이 따라 웃는다.
"자! 가자!"
영팔이라는 사내를 선두로 종철이라는 사내가 두번째로 가고 봉순엄마가 세번째, 마지막으로 큰 형님이라는 사내가 뒤를 따르면서 산
길을 일열로 가기 시작했다.
고개마루턱에서 숲속으로 들어온 세 사내들은 자기들만이 아는 샛길을 수풀을 헤치고 걸어갔다.
사내들을 따르는 봉순엄마는 길이 낯설어 자꾸만 발이 풀뿌리에 걸리거나 나무뿌리에 걸려 몸이 휘청거렸다.
길이 낯설어서 그럴뿐만 아니라 어제 저녁부터 사내들에게 보지를 벌리고 대준것이 여러번이었고, 더구나 이곳에서는 돈을 어떻게라도
지켜볼 욕심으로 세 사내들을 녹아 떨어지게 할 요량으로 엉덩이를 들고 기술을 피운 관계로 힘이 빠져 걸음걸이가 휘청거리는 형편이
었다.
더구나 얼마를 더 걸으니 보지와 그 부근이 뻑뻑하게 아파온다.
겨우겨우 사내들을 따라 산 등성이 두개와 골짜기 두개를 지나 세 번째 등성이를 넘어오니 건너편 양지쪽 숲속에 가까이서 보지않으면
집이라는 것을 알수도 없게 위장을 해둔 굴피집이 나타났다.
집으로 가까이 가보니 집 부근에 꽤나 많은 물이 흐르는 골짜기가 있었고, 집 밑으로 상당히 떨어진 곳에 조그마한 밭 뙈기들이 일궈
져 있어서 물어보니 혹시나 몰라 화전민으로 위장을 하기위해 밭을 만들었다고 한다.
이곳에 온 봉순엄마는 세 사내들과 새로운 생활을 시작했다.
먹는것과 입는것 자는집이 해결 되었으니 남은것은 하나 바로 색 이었다.
봉순엄마는 이곳에서 다양하게 씹을 경험하였다.
집의 구조는 부엌하나와 방이 위 아래로 두개가 있어서 윗방은 세 사내가 쓰고, 아랫방은 봉순엄마가 쓰게 되었다.
방과 방사이에는 쪽문이 있어 밖으로 나가지 않고도 두 방으로 오고갈수가 있어 세 사내들은 잠을 자다가도 생각이 나면 봉순엄마를
올라타고 보지에 좆을 박아 넣고 굴러 대었다.
처음에는 한 사람이 들어와 봉순엄마를 올라타고 있으면 차례를 지켜 방안에서 다 끝나 밖으로 나가면 또 다른사내가 들어오고 하더니
나중에는 세 사내가 한꺼번에 들어오기도 했다.
봉순엄마도 처음에는 옷을 입고 자다가 사내가 들어오면 옷을 벗고 보지를 대주었으나 나중에는 귀찮아서 아예 벌거벗고 살다시피 하
였다.
세 사내가 집에 있을때는 무시로 눕히고 올라타니 옷을 벗고 입기가 번거러워서 아예 벗고 있으니 사내들이 덤벼들면 벌렁 드러누워서
가랑이를 쫙 벌리고 보지를 대주는 것이 편했기 때문이었다.
근방에 도둑이 있다는 소문이 돌아 벌이가 시원찮았기 때문에 세 사내들은 멀리 원정을 나가기 시작했다.
한번 나가면 2~3일 정도 있다가 왔고, 아주 멀리 나갈때는 한 열흘정도 날짜가 걸렸다.
사내들이 원정을 나갔다 오면 그 날은 봉순엄마의 보지가 얼얼하도록 좆이 들락거린 날이 되었다.
며칠동안 씹을 못 하다가 집에 돌아오면 들어서기가 바쁘게 봉순엄마부터 눕히는 것이다.
그날도 원정을 나갔다 돌아온 세 사내들이 집에 들어서기가 무섭게 봉순엄마에게 달려들었다.
영팔이가 먼저 달려들어 봉순엄마를 눕히고 애무도 없이 올라타려고 하자, 봉순엄마가 막으며 영팔이의 머리를 잡아 자기의 가랑이 속
으로 밀어넣어 보지를 빨게 했다.
이어서 종철이와 셋의 우두머리인 경필이가 달려들어 양쪽 유방을 빨기 시작한다.
며칠동안 씹에 굶주렸던 그들인지라 봉순엄마의 젖꼭지를 자근자근 물기도 하고 쪽쪽 빨기도 하며 자극을 했고 보지를 빠는 영팔이는
혀를 내밀어 보지를 밑에서 부터 위로 싹싹 핥아 올리다가는 감씨(음핵,또는 공알)를 혀 끝으로 살살 자극하다가 이빨로 지긋이 물기
도 했고, 손 가락으로 보지구멍을 쑤시면서 입으로 보지털을 물고 잡아 당기기도 하니, 봉순엄마는 그 자극에 엄청난 흥분이 몰려와서
참기가 힘들어 엉덩이를 들어 영팔이 입에 보지를 더욱 밀어 붙히며 보지를 비비며 두 손으로는 양쪽에서 젖을 빨고 있는 종철이와 경
필이의 좆을 잡고 딸딸이를 쳤다.
한참동안 봉순엄마의 보지를 빨고 쑤시며 애무를 하던 영팔이가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하려고 겉물을 질질 흘리는 좆을 잡고 봉순엄마
의 보지에 갖다대고 지긋이 눌으면서 보지속에 좆을 박았다.
봉순엄마는 좆이 보지에 꽉 차게 들어오니 보지가 뿌듯하게 느껴진다.
숨을 크게 한번 몰아쉬고 보지속에 좆을 박아대는 박자에 맞춰 엉덩이를 들썩이며 같이 씹질을 시작했다.
"으흑!...흑..아유!...좋아 보지속이 꽉 차는것 같아....응응응..."
"우우우...더 빨리 흔들어....."
옆에서 좆을 봉순엄마의 손에 맡겨둔 종철이가 말한다.
"야!..영팔아 네 놈이 먼저 보지를 쑤시냐?.....이 형님을 놔 두고......"
"으윽...윽...형...님.....아윽....보..지...먼저...쑤시면......윽....임자지....으으윽...."
"철퍽..철퍽...찔꺽...찔거덕...찔꺽. .."
"야! 이놈아! 찬물도 위아래가 있지....."
"아유유!..아휴!..아...좋아..보지...가지고..싸우지 말아요....나 한테..또 ...구멍이 있으니까....."
"어디?"
"응응응...으응....내...뒷 구멍....."
"좋아! 그러면 내가 뒷치기를 하지...."
그렇게 이야기가 되자 영팔이가 위에서 보지를 쑤시다가 봉순엄마를 껴안고 빙글돌아 자기가 밑으로 가고 봉순엄마가 위로 올라가게
만들자 경필은 빳빳이 선 좆을 봉순엄마의 뒷구멍에 가져다 대고 지긋이 밀었으나 잘 들어가지를 않는다.
경필은 귀두에다 보지에서 흐른 씹물을 흠뻑 바른후 다시 뒷구멍에 대고 밀어 넣으니 꽉 오물려진 뒷구멍을 벌리면서 조금씩 좆이 안
으로 들어간다.
귀두가 다 들어가자 경필은 힘껏 좆을 박았다.
"아악!...아퍼...아...너무 아퍼...빼...빨리..빼줘...아..."
그러나 경필은 너무나 좋았다.
보지속에 박는것과는 또 다른 맛이었다.
보지구멍에 박은 영팔이의 좆이 얇은 막사이로 느껴진다.
경필이가 위에서 뒷구멍에 좆을 박는동안 가만히 있던 영팔은 밑에서 들썩이며 봉순엄마의 보지에 좆을 빼 박기 시작했다.
그 박자에 맞춰 위에서 경필이 좆을 박으니 봉순엄마는 보지와 뒷구멍이 꼭 큰 말뚝을 박아 박아놓은것 같이 느껴지다 둘이 움직이니
아프면서도 흐믓한 쾌감이 솟아 올랐다.
"으으으...아파!...으...좋아!...내 보지...좋아!....아파...."
"으헉..헉..헉...허헉..."
"쭐꺽..쭐꺽..찔꺽..찔꺽..쭐꺽..쭐꺽.. .찔꺽찔꺽..."
"나도 한 구멍을 쑤셔야지...."
영팔이와 경필이 봉순엄마의 보지와 뒷구멍를 쑤시는것을 본 종철이는 봉순엄마가 두 구멍을 당하면서 자기의 좆을 못 만져주자 일어
나 봉순엄마의 머리채를 잡고 좆을 봉순엄마의 입에 쑤셔 넣었다.
"아읍....읍..읍..읍..으읍...읍...."
종철이마져 봉순엄마의 입에 좆을 넣고 뺏다박았다 하니 봉순엄마는 말도 못하고 읍읍읍 하는 신음소리만 냈다.
경필은 얼마못가 끝이 왔다.
어찌나 뒷구멍이 좆을 조이는지 빼박기도 힘들었고 구멍이 옴찔옴찔 하면서 좆을 조이니 온 신경이 좆 끝에만 몰리는것 같아 금방 좆
물이 좆 끝으로 몰려 좆이 더욱 크게 부풀었다.
"으으으...나온다...나와...아앗...앗... "
경필이 뒷구멍에 박아넣고 좆을 벌떡거리며 좆물을 싸자 밑에서 보지에 좆을 박던 영팔이도 보지속에서 경필이 좆에서 싸는 느낌을 좆
으로 느끼자 자기도 싸기 시작했다.
"우후...우..으으으..으윽...나도 나온다...으으윽...으윽..."
두 사내가 뒷구멍과 보지에 좆을 벌떡거리면서 좆물을 싸자 봉순엄마도 입에는 들락거리는 좆을 받아주면서 눈앞이 하해지는 느낌과
동시에 아래에서 둑이 터지는것과 같은 느낌을 동시에 받으며 씹물을 싸기 시작했다.
"아!읍읍읍...읍..으읍...."
입속에다 박고있던 종철이도 봉순엄마가 쾌감을 느끼며 입을 읍읍거리며 좆에다 자극을 주자 그대로 좆물이 쏘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우!..윽..으윽...윽..."
"으읍..읍읍읍..."
종철이 좆물을 싸자 봉순엄마의 입에서 미쳐 목구멍으로 다 넘어가지 못한 좆물이 입 밖으로 넘쳐 흘렀고, 보지에서는 씹물과 좆물이
흘러나와 영팔이의 사타구니를 척척하니 만들었다.
경필이 좆을 봉순엄마의 뒷구멍에서 빼니
"뽕"
하는 소리가 들린다.
네 사람은 한 동안 널부러져 있었다.
이렇게 봉순엄마는 갈수록 더욱 자극적인 씹질에 길 드려져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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